.
- 2016.09.22. 22:44
- 2715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번호만 남기면 가벼워보일까봐 편지쓰려고 했었거든요..
조언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이팅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사실 편지는 종강할 때쯤 드릴까싶어요ㅠㅠ
혹시라도 거절당하면 수업 같이 듣기 좀 그러니깐..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업 인원수가 많지가 않기두 하구..
거절당하면 제가 그 분을 보기 힘들 것 같네요ㅠㅠ
아무튼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으면 얼마나 허탈합니까 ㅜ 정보 부족입니다.
여튼 제 생각이지만 중간에 각인되도록 티를 조금 내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분히 멋있으신 분이라 그럴 수도 있겠네요ㅠ
그치만 수업 때 항상 친구분들이랑 계셔서
옆자리 앉을 일이 없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잡거나 놓치거나 결론은 둘 중 하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두 조언 감사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물레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부담되게 다가왔을때고 자연스럽게 다가가는게 더 좋을듯 편지보다 말걸기로 시작해서 점점 친해지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