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쓴이2016.09.24 21:50조회 수 1263댓글 3

    • 글자 크기
자식이 있고 가정이 있는 여자인데
남편한테 사랑을 못받고 살아왔대요.
그런데 예전에 알고지내던 남자사람친구가
뿅 나타나서 너무너무 잘해주는거에요.
남편이 못채워주는 부분을 채워줘서 행복하고
남자사람친구랑 자기는 아주 떳떳한관계래요
근데 남편한테 거짓말하고 남사친을 만나러가요.
자기는 그동안 사랑을 못받고 지내왔기때문에
이건 괜찮은거라고 말해요. 바람피는게 아니라고.
자기는 그동안 너무 힘들었고
여자라면 사랑받고싶은게 당연하니까
이해해줘야하는게 아니냐고 말을 하는데...
근데 그 남사친은 자기부인이 바람을 펴서 이혼하려고 하거든요? 이 여자랑 남사친부인이랑 오십보백보아닌가요? 진짜 말그대로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인 마인드인데.. 심정이 이해가 가면서도 이건아닌데 싶은데.. 참..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결혼은 약속인데, 관계 정리도 하지 않고 합리화하는 모습이 참 보기 안 좋네요..
  • 어효 애 성씨가 다른애들 총집합할기세네 최근에터지지안았나 애 3명 이혼2번 한여자가 또결혼해서 이혼당한거 부산일보
  • 그 여자나 그 남사친 그러는건 보상심리인듯.결혼생활에대해선 불쌍하긴 한데 딱 그정도. 싸이코패스 살인마들 이야기들어보면 꼭 나오는게 불우한 어린시절인데 그렇다고 무죄선고 되는거 봤어요?? 자기 결혼생활이 불행하다면 이혼을 하든가ㅎㅎ
    그리고 둘이 만난거 솔직히 딱 자기수준 사람 만난거ㅎㅎㅎ지금 행복하대도 솔직히 시한폭탄 같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