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남자친구와의말다툼

글쓴이2016.09.25 12:06조회 수 1446추천 수 2댓글 14

    • 글자 크기
중에
제이름을 부른후 못알아듣는다고 니진짜 ㅁ ㅊ ㄴ 이가
하는데 왜이렇게 충격이죠..;;;
여태사귀면서 저런말들어본적이없습니다....
남친이 술마시고나서 속마음다 털어놓는 경향이있습니다.
어제도전화통화상으로 그렇게 싸웠? 다기보다는 남친이 일방적으로 심경을 토로하는걸 들었네요..
매번 듣는사람입장고려안하고 모든걸 솔직히 말하는 스타일입니다.. 술마시고나선 더 심하구요.. 자기할만하는..못알아듣거나 잘못된해석의문장을 자신이 던져두고는..제 잘못으로 몰고갑니다......


더 서운한건 그다음날 .늘.아무렇지않게 전화한다는거죠...



잔뜩술기운에 이런저런말 다 내뱉지만 않으면 포용해줄수있을텐데 ...정도가 지나쳐갑니다.



술마시고나서 제생각을 왜곡하거나 추정해서 너는 이런사람이야 라는 말도 자주하구요.
반복되니 지쳐갑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