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9.25. 13:49
- 785
.
권한이 없습니다.
2
1
배고픈 상사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고픈 상사화
저도 이럼ㅋㅋ글쓴이랑 반대경우..
그래서 진짜 남자 누굴 만나야하나.. 싶음;;
괜찮은 남자가 있긴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남자 누굴 만나야하나.. 싶음;;
괜찮은 남자가 있긴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재수없는 달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수없는 달래
자기 연인에대해 생각안하시는분들이 많은가봐요. .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배고픈 상사화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함
불쌍함
0
0
겸연쩍은 돌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무슨 남자라 못믿고 여자라 못믿는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애인 있는데 대쉬하는 년놈들이 쓰레긴거죠 하필 그런사람들만 만난 애들이 불쌍
0
0
더러운 개망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보는눈이 없으시네...딱보면딱아닙니까...행여나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길거리에서나 스쳐지나가는 인연일텐데 믿고 만나본다는것 자체가 모순이지요
0
0
기쁜 아까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쁜 아까시나무
스쳐지나가는 인연이아니라 수업이나 알바 등 하다가 알게되었고 나중에 알고보니 있으면서 그랬다는겁니다. 번따같은건 애초에 주지도 않아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럼 댁이 사람보는 눈이 없는거...소통능력이 부족한걸지도 모르겠네요ㅋㅋ
0
0
기쁜 아까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쁜 아까시나무
?
구구절절 다쓰기 싫어서 세세한 내용 안쓰는거지
괜히 시비트지말고 갈길 가세요^^
구구절절 다쓰기 싫어서 세세한 내용 안쓰는거지
괜히 시비트지말고 갈길 가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쁜 아까시나무
?
구구절절 다쓰기 싫어서 세세한 내용 안쓰는거지
괜히 시비트지말고 갈길 가세요^^
구구절절 다쓰기 싫어서 세세한 내용 안쓰는거지
괜히 시비트지말고 갈길 가세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쁜 아까시나무
딱보면 딱이라고요? 상대가 작정하고 접근하니깐 모르겠더이다ㅋㅋㅋ 폰이나 번호 두개고 sns안하는 경우엔 잘 모르겠더라구요
0
0
착한 산딸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착한 산딸나무
그런사람은 제정신아닌사람이구요;
0
0
기쁜 아까시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여친있는 남자들이 까대기친게 벌써 한손을 넘어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