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좋아하는사람vs내가좋아하는사람
글쓴이
- 2016.09.25. 22:37
- 1469
여자구요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제가 설렌다거나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성격은 정말 좋고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만나면 편한 느낌이에요.
내가 좋아하는사람은 만나면 설레고 저의 이상형에 너무 가까워서 좀 부담스러워요. 성격이 좋지만 만나면 편하진 않아요.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맞겠죠? 답정너는 아니고 정말 고민이에요 연애하고싶어요ㅜㅜ
내가 좋아하는사람은 만나면 설레고 저의 이상형에 너무 가까워서 좀 부담스러워요. 성격이 좋지만 만나면 편하진 않아요.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맞겠죠? 답정너는 아니고 정말 고민이에요 연애하고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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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번기회에 후자를 사귀시면 다음부터 전자 찾게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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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뻐꾹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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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후자가 낫죠 제가 좋아하는사람이랑 사겨야 진짜 연애고 행복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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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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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랑받길 원하고 뭐..이것저것 따지면 끝도 없겠지만 그래도 나와 완전한 타인을 이유없이 사랑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어떠한 이유가 있어 크게 싫지 않은 이상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라고 하는게 아닐까요? 제생각은 그렇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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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둥근잎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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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다 경험하면 나중에 더 좋았던 상황에 대해 찾게될수도있음 케바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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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큰물칭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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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둘다 질러보는데 아무거나 일단 시작해보고 그 뒤 다른것도 경험해보고나서 판단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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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복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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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복자기
아니면 진짜 드물지만 님을 좋아해주는데 또 님이 좋아하는 거의 극한의 경우의 수를 찾으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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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복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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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만나보니 전 전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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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가락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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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전자요~ 후자는 항상 나쁜남자들만 만난거같아요 매번 힘들기만했고 제가 끌려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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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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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자에 한 표.
후자같은 경우 아니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제가 좀 더 좋아하고 더 신경 많이 쓰게 되더라고요.
가장 좋은 건 내가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엄청 좋아하는 거지만 정말 드문 확률이죠.
어쩄든 남자든 여자든 사랑 받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ㅠㅠ
후자같은 경우 아니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제가 좀 더 좋아하고 더 신경 많이 쓰게 되더라고요.
가장 좋은 건 내가 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엄청 좋아하는 거지만 정말 드문 확률이죠.
어쩄든 남자든 여자든 사랑 받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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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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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랜 연애를 하고 싶으시다면 전자, 그냥 학생 때 연애경험 여럿 해보고 싶으시다면 후자입니다. 후자를 택하신다면 언젠가 나를 한결같이 좋아해주는 사람을 찾게 되실거에요ㅎㅎ
저도 내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끌려다니는 연애에 나름 매력을 느낀 적은 있었지만, 얼마 못 가 차이고 상처로 남더라구요! 그래도 연애는 경험이니 한 번쯤 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내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끌려다니는 연애에 나름 매력을 느낀 적은 있었지만, 얼마 못 가 차이고 상처로 남더라구요! 그래도 연애는 경험이니 한 번쯤 해볼만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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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가막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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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사한 가막살나무
만나는 동안에도 그렇지만 헤어지고 나서도 둘은 많이 달라요. 후자의 사람과 헤어지면 저한테 남는거 1도없고 학점, 돈, 감정, 시간 모두 탈탈털린채 버려진 느낌이었고 전자는 물질적은걸 떠나서 되게 좋은 추억이 많이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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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가막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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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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