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시작하니
글쓴이
- 2016.09.26. 00:33
- 1385
하루종일 멍하니...
답도없이 너만 생각한다.
오지도 않을 연락을 기다리며
알람도 울리지 않은 애꿎은 폰만 들었다 놨다 한다.
빨래를 갤 때도..
김치찌개가 끓을 때도..
찬 밥을 전자렌지에 데울 때도..
하염없이 너만 기다린다.
답도없이 너만 생각한다.
오지도 않을 연락을 기다리며
알람도 울리지 않은 애꿎은 폰만 들었다 놨다 한다.
빨래를 갤 때도..
김치찌개가 끓을 때도..
찬 밥을 전자렌지에 데울 때도..
하염없이 너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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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복숭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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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빤히 쳐다보다가
헤엄치는법을 까먹어버렸다
헤엄치는법을 까먹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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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실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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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실유카
김치찌개에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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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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