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입니다 이번에 중동을 들어가서 지난주에 다같이 술자리에서 소개도 하고 말도 하고 그랬는데요 얘기는 얼마 못했지만 생김새나 말투?같은게 너무 맘에 드는 15 오빠분이 계셨는데 알고보니 지금 공익근무하시더라구요...ㅠㅠ그래서 앞으로도 가끔 동아리 저녁 모임때 오시는 것 같은데 어떻게하면 같이 얘기하면서 친해질수 있을까요 솔직히 먼저 막 연락하고 싶은데 군인이시니까 그러면 안되겠죠...?ㅠㅠ
이런데 묻지말고 그냥 표현하세요
위에 군대갔다온걸 마치 큰 업적이라도 남긴마냥 비아냥대는 새기들 같은 예비군으로서 ㅈㄴ쪽팔리네요
저런것들 실제로 보면 개잫같이 생겼을겁니다
님이 호감가는 그 남성이 훨씬 대단하고 멋있는 사람이에요
공익 간 연옌이 기억 안나는데 김종국보다 몸 건강한 현역 여기에 잇을까요?
댓글들이 논지에서 많이 벗어났네요
공익이아니면 면제인건가? ㅋㅋㅋㅋㅋㅋ
암튼 이게 문제가 아니고. 틀린 언행이 어딘지 모르겠는데
애들이 욕하는게 단순히 지만 갔다온게 배알꼴려서인데
웃어 넘기라고? 머리는 가지고 사냐? 왜 니들은 저런말을 듣고 웃어넘기냐
같은 현역이라도 저런 말하는 애들 정신상태가 문제인데
니가 도대체 뭔말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자존감 개바닥?
훈련소랑 자대가보면 안다. 세상에 이런 ㅂㅅ들도 있나 하고
있지 욕하는거.. 그게 잘못된 언행인거야
자기만 갔다온게 꼴린다는 사람 없는데.. 위에 댓글도 군대에서 남자 돼온다는말 형이 있어서 어느정도는 공감해 남성성이 좀 떨어진다를 격하게 말한거 같아
물론 기분나쁘지
나 머리있어
웃어넘기는게 어른스러운거야
자존감이 바닥이면 발끈했겠지
자존감이 높으면 틀린말은 허허하고 넘길 수 있게돼 닥터프로스트보면 심리학많이 배울 수 있어
그래 현역도 공익도 멘탈 문제 있는사람 있을꺼라 생각해
단지 현역이 좀더 고생한건 인정한다는거지
군필자들의 열등감.
조선민 특징상 자기의 내다버린 2년이 억울해서라도
군대 쉽게간사람 죽어라 물어뜯을겁니다.
원래 세상은 불공평함에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타인이 자신보다 무언가를 쉽게해내는걸보고
열등감을 느끼는것이죠.
예를들어볼까요?
열등감이 아닌 올바른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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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너는 나라를 안지키냐? 모두가 함께 도움되는쪽으로
마음을 가져야 그게 시민의식이고 그래야 살기좋은
세상이 되지 않겠느냐?
버스에 돈내고 타는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런데 어느순간 버스에 돈안내고 몰래 끼어타는사람이
있다고 치자. 한두명이 그러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보이지만, 한명두명세명 점점 그런생각 하진 사람들이
많아지면 버스운영은 악화될것이고 결국 버스라는 편의성, 즉 살기좋은세상에서 우리는 한발짝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옳은마인드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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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에 빠져있는 조센민들 대다수의 주장과
마인드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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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졷빠지게 고생했는데 너는 군대쉽게가냐?
왜 군대안가냐? 군대가니까 몸아픈애들 겁나많던데
왜 너는 아픈척하냐? 다 간다. 니도 해병대 시원~하게
갔다와라.
여러분 너무 창피하고 죄송합니다
모든 공익이 이렇진 않아요
공익중에서 정신 질환자도 있는거 아시죠
정신 질환만 이렇고 육체적으로 약한 사람들은 현역이 더 힘들고 멘탈도 강해야 하는거 인정합니다
이런분들 때문에 저희가 싸잡혀서 욕먹는거 같은데 정신질환 아닌 사람까지 경멸하진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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