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

글쓴이2016.09.26 22:43조회 수 1136댓글 2

    • 글자 크기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남자친구와 2년 정도 사귀었는데 아직도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합니다.
점점 더 좋아진다는 생각도 듭니다.
남친은 저게 사랑한다는 얘기도 많이 해주고 저도 하는데 할때마다 오글거리고 조금 거북하네요.
그렇다고 안 사랑하는 건 아닌거 같은데 도대체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건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단지 좋아함의 정도가 크다고 사랑하는 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니요.
    근데 님이 남친을 사랑하면 그걸님스스로가
    모를수가없어요. 지금은 그냥 좋아하시는듯.

    물론 사랑하든안하든 서로 사랑해 하는건 오글거릴 수
    있음.
  • 헤어지면 알 수 있는데 그럴순 없으니
    그때의 감정을 표현해 보자면
    막 보고싶고 못보면 속이 답답하고 그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