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9 남자분들도와주세요ㅠㅠ
- 2016.09.28. 17:24
- 7595
저도 자존심상하고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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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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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자위를 너무많이해서 성욕이 안생긴다
세번째 나이먹은아재라서 성욕이많이없다
네번째 딴여자랑 그런걸수도있다
이중에하나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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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성욕이안느껴지는게 젤 큰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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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이안생기는건 성욕구가 약하거나
고민거리같은게있어서 욕구가안생기는데ㅎㅎㅎ
혹시 고민거리있는지물어봐요ㅋㅋ
여친분 정먈 이상적이신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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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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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먹고 진솔한 얘기가답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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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제일수도있으니 오해말고 진솔한 대화한번해요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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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기 싫은거구요.
마음을 열고 이야기하고 함께 해결하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그대로 두면 남자친구분 혼자서 계속 고민할겁니다.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최선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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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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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깊은 이야기까지 털어 놓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비밀 없이 다 이야기 한다 해도
아직 풀어 놓지 못한 본인만의 고민이 있을거에요.
글쓴이님께서 먼저 깊은 고민을 꺼내면서 분위기를 유도하는 방법도 좋을거에요. 참고로 경험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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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야동이랑 관계를 가지는건 에너지, 시간 소모가 너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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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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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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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는 성욕이 있는데도 부담스러워서 피했던 경우입니다~ 천천히 대화 나누어 보세요.
덧붙여 야동은 대부분의 남자에게 진짜 별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냥' 보는거지.. 그거에 대해선 자격지심 안가지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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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히 뭐가 있어서라기보단 오래가는 현자타임이예요
남은 인생내내 그럴수도 있겠지만 전 아니였어요
그냥 섹스보다 잠자고싶고 그냥 친구랑 롤한두판하다 자고 먹고 돈은 벌어야하니까 일 하고 여자친구도 만나고.. 섹스가 피곤한 운동같아지는? 별 생각 없는 상태? 여자친구가 싫다거나 그런문제가 아니라 그냥 진짜 별 생각이 없어져요
근데 이게 여친의 노력으로 벗어나진건데 제가 모르는걸 수도 있지만 그냥 시간 지나고 보니 다시 성욕이 생겼어요
말은 안했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더라구요
전 잘 기억 안나는데 여친말론 거의 반년동안 그랬데요
과장일꺼같아요 한 3~4달쯤 그랬을꺼같은데..
물론 제여친은 딴여자 생기거나 야동 너무 보거나 업소 다니는거 아닌가 의심해서 폰보여달라하고 전 별로 꿀리는게 없어서 항상 보여주고 카드내역도 보여달래서 태어나서 처음 카드내역 보는법도 익히고
이런쪽으로 신경 안써서 전 그냥 다 보여줬어요
뭐 신뢰 자체에 문제가 있었던건 아니였으니까 몇달인데도 버틴거겠죠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고 계속 그럴수도 있어서 딱 이렇다 결론은 못드리고..
언제 끝날지 모르니 헤어지거나 그냥 참고 돌아오겠거니 하면서 평소대로 지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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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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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 비해서 굉장히 빨리 끝나고 시간도 덜아깝고 힘도 덜들어서 그랬나봐요
그때 기분으론 그냥 굳이 하고싶거나 할때 아니면 섹스가 귀찮고 꼭 하고싶은데 여친이 있으면 하고 아니면 야동보고 그러고나면 또 한참동안 현자로 변신하고..
그랬어요 그냥 성욕이 자주 안생기고 생겨도 타이밍이 안맞으면 (여친이 옆에 없으면) 굳이.. 이런느낌 ㅇㅇ
힘내세요
제 여친도 진짜 저 좋아하는데도 조금만 더 갔으면 신뢰고 뭐고 헤어졌을꺼라던데 스트레스 얼마나 많을지 짐작이 갑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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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겪은 레파토린 아니지만 그때 기분상으로
자존심 버리고 솔직하게
사귀는건 맞냐 이렇게 오래 안하니까 너무 힘들다 그리고 그래도 내가 여자고 서양도 아니고 이런쪽으로 좀 배려받고 싶은데 내가 이렇게까지 말해가면서 겨우 한번하는것도 여자로써 자존심도 많이 상한다 라고 하면 성격자체는 안변하더라도 미안해서라도 일단 행동은 변하지 않을까요?
귀찮더라도 한번씩 일부러 먼저 얘기 꺼낸다던가..
말했다 싶이 싫어지는게 아니라 그냥 인생무상상태인거라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데 아무행동도 안했을꺼 같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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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풀리길 바라요
저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돌아가길..
아니면 진지하게 말해서 조금이라도 고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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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본인욕구만 얻고 딱 끝내려면 자위만한게
없지요.
여자랑할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애무도 해줘야하고... 허리전체도 써야하고
어떨땐 노동같습니다.
그렇다고 혼자만 퍽퍽퍽찍 하시면 서운해할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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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애무해주기 싫어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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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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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 성관계에서 너무 목석이거나
남친이 잘 안서거나
남친이 심한지루이거나
대화를 통해 해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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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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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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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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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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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섹스욕구 억누르면서 상대방의 욕구 이용해서 갑질하는거지요.
많은 남자들이 여자한테 당하고 있는거지요. 자기도 섹스하고 싶으면서 갑질을 위해서 참는....
남친이 갑질 좋아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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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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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다 혼자 서러워서 울면서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이 혼자 스트레스 받고 힘들엇는지 아냐고 권태긴지 아님 내가 여자로서 질린건지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햇거니 미안하다고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조용히 컴퓨터를 켜서 모든 야동을 지웟습니다 ㅋㅋㅋㅋㅋㅋ그러고 서로 대화하고 잘 끝냇어요 지금은 서로 맞춰가려고 노력듕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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