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험있었는데 여자들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버릇이 있어서 (착한아이증후군도 여성이 더 많다죠) 항상 배려하는 말을 하고 남자들은 이성적이고 현실중심이여서 좀 더 솔직하고 객관적인 말을 한다고 하죠
그래서 여자랑 남자랑 맨날 싸우는거래요
그냥 위로해주면 안돼? 아니 다 너 잘되라고 해주는 조언이잖아!
이런..
아무튼 이거랑 똑같은 실험 있었는데 남자측말이 솔직하게 말하는거래요
남여취향이 조금은 다를수 있지만 국적이 같으면 전체적으로 비슷해 진다고 알고있습니다
가장 큰차이가 미의 기준에 대한 문화이기 때문에.. 당시 한 국가의 미의 기준을 보통 따르죠
실제로 뚱뚱할 수록 예쁘다 하여 100kg이 넘는 여성이 귀족에게 시집가는 국가도 있습니다
또한 단체, 단체 사이의 취향차이보단 개인, 개인의 취향차이는 많이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같은 국적의 남여성을 묶어서 취향차이라 하면 엄청나게 큰 단체, 단체의 취향이라 오히려 취향차이가 굉장히 덜해진다 뭐 그런..?
당연히 이 논리에는 같은 미의 기준을 가진 국가에서 교육받으며 자라온 사람들끼리의 평준화라는 아주 간단한 원리가 작용한것입니다
고로 남자애들이 군대를 갔다오던 뭐든 사회생활을 잘하거나 여자애들이 털털한 성격이라 낮뜨겁게 오빠잘생겼어요 라는 말을 못하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전자일꺼같지만.. 후자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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