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친구랑 계속 친하게는 지내고 싶은데
- 2016.10.02. 01:48
- 2668
어색해지는 사이 되기도 싫고 그 친구에게 상처주고 싶지도 않은데
고백하기 전까지는 모른척하고 계속 이대로 지내도 괜찮을까요
만약 나중에 고백하는 상황이 올때 받아주지 않는다면 멀어질 수 밖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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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친할때하는고백보단 진정성이 좀더있지요 결과가바뀌진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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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게지내시되 친구의 선을 넘는거 같을땐 피하세요
정 안되면 좋아하는 사람있다고 하세요
티안나게 나이대를 다른 나이대로 맞춰서
동갑이면 선배가 좋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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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하난 좋아하는데 하나가 아니니까 어쩔수 없이 친구로 지내다가 마음식으면 그냥 조용히 연락끊기는거지
나머지 하나가 헤어지거나 하면 바로 갈아타는거고
그래서 여사친 많거나 많이 친한 남자들은 거르고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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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라는 말보다 친한 동기라는 말이 더 신빙성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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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시간이좀 걸릴거예요 그사람이 마음 정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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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도 못가고 헤어졌어요
좋아해서 만나는게 아니라 헷갈리게 해서
미안한 감정이 들어 만나는거 같아서요
이후로 여사친들이랑 잘지내기 겁나네요
남녀사이 단순한 친구사이는 진짜 힘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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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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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마음이 있다가 어느 순간 스파크가 튀어서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도 여럿 봤구요...
상대방이 좋아하는것같은 마음이 드는데 친구를 잃기는 싫다는 마음은 님도 그 분에게 어느 정도 호감이 있는 것으로 들리는데요....
만약 상대방이 친하게는 지내지만 친구는 하기 싫다는 식으로 나오면 정말 고민을 해 보아야겠지만....
그 전에 님이 먼저 '친구'라는 방패로 주변을 둘러싸 버리면 상대방은 초조해하거나 겁을 먹거나 둘 중 하나의 상태가 되어 님과 정말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상대방이 님을 좋아하는것 같으면 소개를 제안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좋다고 넙죽 받아들이는 경우는 정말 님을 친구로 생각하는 것이겠지만, 머뭇거리는 뉘앙스를 풍기거나 님에게 짜증을 내는 경우에는 정말 님에게 마음이 있는 것으로 의심해 봐도 좋을것 같네요....
남여 사이에 친구라는게 정말 어려운 관계에요...
그런 말도 있지요...남녀간의 친구는 어느 한 쪽의 지독한 짝사랑이라구요....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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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 친구에게 어느정도 호감은 있죠.. 그래서 저도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있는데 이 친구와 함께 있는게 즐겁긴 하지만 과연 얘랑 스킨십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그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지금 이정도의 친밀함이 딱 좋았어요. 연인으로서 해야할 것을 이 친구와 할 수 있을거 같진 않더라구요. 이 친구가 만약 지금보다 더 마음을 드러낸다면 저도 모르게 자연스레 밀어낼 지 모르겠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어서 고민이 컸어요. 여러 분들의 답변을 들어보니까 제가 서서히 멀리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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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답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좋은 분 만나게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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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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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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