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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0.0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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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입대 전엔 아무래도 정리하는게 좋을거에요. 사귀는 상황에서 입대하는 것도 힘들고, 그냥 짝사랑하는 것도 힘들거에요. 군인신분에선 할 수 있는게, 해 줄수 있는게 많지 않으니까요. 결국엔 힘든건 본인이기 때문에 싹 다 정리하는 쪽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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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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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이면 저라면 안된다고 보고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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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해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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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해당화
저라면 못해도 반년 이상의 시간이 남아 있을때 대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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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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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이라도 전하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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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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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백지르고 미련없이 국가지키러 가는게 답이란 말입니까ㅠㅠ 참 그냥 호기심에 물어보는 건데 여성분들 진짜 입대시기 때문에 호감있는 남자 못받아들이는 경우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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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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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배중 정확히 100일? 사귀면 그 정도면 가도 기다려 줄수있다고 해서 지금 700일 됐는데 (600몇일은 군대기다린시간) 부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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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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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백해놓고 군대간다그러면 어쩌란건지 싶고, 배신당한 느낌도 들것같고, 아직은 그렇게 깊은 사이도 아니고 확신도 없는데 괜히 받아들였다가 도중에 마음식어서 헤어지자고 말하면 한순간에 나쁜년될것같고... 저같으면 거절할듯ㅠ 이래저래 복잡하고 미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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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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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돌단풍
ㅠㅠ 올해는 참... 이래저래 안되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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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자입장에선 배신감까지도 들겠구나... 큰걸 배워가네요 ㅋㅋㅋ 새내기들 보면 다 제쳐두고 연애부터 시작하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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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면 본인이 더힘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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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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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강활
가슴에 박히는말이네요 ㄷㄷ 부대안에서 여자한테 미안해진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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