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장
글쓴이
- 2016.10.07. 01:09
- 2655
예쁘장한데 끼부리는것 까진 아니라두 끼를 흘리고다니는데(?) 어중간한 남자들 또는 똥파리만 고이는거 어중간하게이쁜거죠? 20살인데 번호따인적없고 고백은 세네번 대쉬는 많이 받ㅇㅏ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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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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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망초
음.. 말씀이 좀 지나치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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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꽝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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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꽝꽝나무
순수한 마음으로 그러는건지,
추악한 마음으로 그러는건지
사람 속내는 모르는거지만,
어쨋든 본인에게 좋다고 관심표현하는 남자들을 싸잡아
똥파리 취급하시는 글쓴이님에게는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요 ?
추악한 마음으로 그러는건지
사람 속내는 모르는거지만,
어쨋든 본인에게 좋다고 관심표현하는 남자들을 싸잡아
똥파리 취급하시는 글쓴이님에게는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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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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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망초
본문 다시읽으니 똥파리라고 표현되어있네요. 그래요 뭐 서로 비슷하니까 이끌리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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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꽝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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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망초
제얘기아닌데.. 말씀은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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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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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이야기 주인공은 모르겠지만 글쓴이님은 확실히 똥내를 풍기시는거 같아요
보통 꽃은 자신에게 다가오건 남에게 가건 꿀벌, 나비로 보지만
똥은 자신에게 오건 남에게 가건 다 똥파리로 보이거든요 ㅎㅎ
물론 진짜 나비와 꿀벌이 똥에 갈리가 없겠죠
함부러 사람 어중간하다느니 똥파리라느니 판단하기 이전에 본인 스스로부터 교양을 갈고 닦으세요
그리고 지인 이야기라면 함부러 외모 '어중간한거죠' 와같이 까지 않는거 추천드립니다 ^^
보통 꽃은 자신에게 다가오건 남에게 가건 꿀벌, 나비로 보지만
똥은 자신에게 오건 남에게 가건 다 똥파리로 보이거든요 ㅎㅎ
물론 진짜 나비와 꿀벌이 똥에 갈리가 없겠죠
함부러 사람 어중간하다느니 똥파리라느니 판단하기 이전에 본인 스스로부터 교양을 갈고 닦으세요
그리고 지인 이야기라면 함부러 외모 '어중간한거죠' 와같이 까지 않는거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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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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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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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조록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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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외로운데 이여자는 외모도 고만고만한게 하는거보니 금방 넘어 올거 같네 찔러나보자
라는 마음일 것 같네요
라는 마음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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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다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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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인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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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궁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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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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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노루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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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따인적없으면 ㅍㅌㅊ이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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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명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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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끼를 흘리고 다닌다고 진술하셨으니, 쉬워보이거나 싸보여서 이래저래 흘린 사람마다 꼬이는 걸지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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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꽝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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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보니까 딱 맞는 사람들 잘꼬이는데요?? 똥에 똥파리 꼬이는게 당연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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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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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없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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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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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은 꽃향기를 풍기는 똥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