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꿍한게 있는데
글쓴이
- 2016.10.08. 20:23
- 1082
뭐가 꿍한지 말은 안해주면서 은근히 기분나쁘다는건 티를 내고.. 그래서 풀어주고 대화를 하려하면 그거랑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 장난치며 회피하고... 이게 계속 반복되면 제가 먼저 지칠거같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여친이면 그냥 예쁘다고 해줘요 남친이면 잘생겼다 하시고ㅎㅎ 별거아닌거에 삐진거면 그냥 사랑받는느낌 받게해주면 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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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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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더덕
싫으면 그냥헤어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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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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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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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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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것같네요 근데 꿍한이유가 너무사소해서 그렇다면 상대도 이해가되는데.... 그래도 소통이 없다면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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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갯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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