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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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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닌가영
전 좋을것 같네요
기분이 나쁜거는 번호를 따이는것 때문이라기보단 따는사람의 태도나 외모같은것 때문이 아닐까여
아니면 피해망상이 있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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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괜찮은사람있으면 주기도하고
기분은 좋지도않고 나쁠것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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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느낌이 너무 공포로 남아있어서 아무리 착한 사람이 상냥하게 물어봐도 몸이 굳어버려요
일반적인 경우엔 대부분 좋아할 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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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안좋을 이유는 없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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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는데 점점 귀찮아져요.. 거절하는거 자체가 유쾌하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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