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가 시리다는 말이 절절하게 느껴짐
글쓴이
- 2012.12.04. 19:40
- 858
옆구리가 시림..
그냥 하는 말로 옆구리가 시린게 아니라 진짜 이런걸보고 옆구리가 시리다고 하는거구나 실감할만큼 옆구리가 시림 ㅠㅠㅠㅠ
자꾸 품속으로 파고들고 싶음... ㅠㅠㅠㅠㅠ 어디 누구 없음?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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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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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러버 신청후에 시험끝나고 행복한 사랑을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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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어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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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장식해논거보면 이뻐보여야 되는데 급우울..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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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만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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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갔다와서 품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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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독일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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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독일가문비
애기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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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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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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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솜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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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좋아 러브핸들이지
내꺼는 1종대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