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고 싶다
글쓴이
- 2016.10.11. 01:53
- 1220
사랑 하고 싶다
그 한사람만 있으면 더 바랄것 없는
그 사람과함께 내 미래를 그려가고 싶은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바라보고 잇는것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한
항상 손 꼭 잡고 함께 하고 싶은
그사람과 숨결을 나누고 뜨거운 사랑 하는
그 사람 단점마저도 귀엽고 장점으로 바꿔 생각하게 만드는
그 사람의 모든면을 사랑할수있는
그 사람을 위하 밤 하늘의 별도 따올수 있는
그런 제 반쪽 ... 내 운명 .. 내 인연의 남자 만날수 있을까요????
그 한사람만 있으면 더 바랄것 없는
그 사람과함께 내 미래를 그려가고 싶은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바라보고 잇는것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한
항상 손 꼭 잡고 함께 하고 싶은
그사람과 숨결을 나누고 뜨거운 사랑 하는
그 사람 단점마저도 귀엽고 장점으로 바꿔 생각하게 만드는
그 사람의 모든면을 사랑할수있는
그 사람을 위하 밤 하늘의 별도 따올수 있는
그런 제 반쪽 ... 내 운명 .. 내 인연의 남자 만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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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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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말이지만 그런사랑은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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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노루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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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노루오줌
그렇겟죠?? ㅎㅎㅎㅎ
오래 사귀다보면 다들 정때문에 사는거겟죠
그래도 처음엔 저런 마음 들게해주는 사랑 해보고 싶네요
나이도 중반에 연애경험도 5번 넘어가는데 위 글처럼 애틋하고 절절하고 운명같이 가슴 뜨거운 사랑을 해본적이 없네요
오래 사귀다보면 다들 정때문에 사는거겟죠
그래도 처음엔 저런 마음 들게해주는 사랑 해보고 싶네요
나이도 중반에 연애경험도 5번 넘어가는데 위 글처럼 애틋하고 절절하고 운명같이 가슴 뜨거운 사랑을 해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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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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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에게 끝없는 이야기였고
넌 나에게 걷고 싶은 길이었어
넌 나에게 높은 하늘이자
늘 내가 숨쉬던 내 공기 같았어
널 통해 난 살아있음을 느꼈고
널 통해 난 첨으로 살고 팠는데
오 난 이제 너 없이 난 숨은 쉬지만
볼 수도 느낄 수도 없어 난
누가 뭐래도 넌 내 바다야
누가 뭐래도 넌 내 땅이야
불안한 나를 완성해주던 항상 날 비추던
내 달과 별이자 내 태양이었어
네가 바로 내 세상이었어
너 없는 난 읽히지 않는 글이고
너 없는 난 불리지 않는 노래야
오 난 이제 너 없이 난 숨은 쉬지만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냐 난
누가 뭐래도 넌 내 바다야
누가 뭐래도 넌 내 땅이야
불안한 나를 완성해주던 항상 날 비추던
내 달과 별이자 내 태양이었어
그게 다 너였어 내 세상 너였어
너를 통해 빛을 내던 난
너를 통해 일어서던 난
힘 없이 죽어만 가잖아
내 세상은 꼭 네가 필요해
죽을때까지 너만 사랑해
죽을때까지 너만 사랑해
죽어서까지 너만 사랑해
너 없는 나는 내가 아니야 무너질 것 같아
내게로 돌아와 다시 날 살려놔
쓰러져가는 나의 세상을
넌 나에게 걷고 싶은 길이었어
넌 나에게 높은 하늘이자
늘 내가 숨쉬던 내 공기 같았어
널 통해 난 살아있음을 느꼈고
널 통해 난 첨으로 살고 팠는데
오 난 이제 너 없이 난 숨은 쉬지만
볼 수도 느낄 수도 없어 난
누가 뭐래도 넌 내 바다야
누가 뭐래도 넌 내 땅이야
불안한 나를 완성해주던 항상 날 비추던
내 달과 별이자 내 태양이었어
네가 바로 내 세상이었어
너 없는 난 읽히지 않는 글이고
너 없는 난 불리지 않는 노래야
오 난 이제 너 없이 난 숨은 쉬지만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냐 난
누가 뭐래도 넌 내 바다야
누가 뭐래도 넌 내 땅이야
불안한 나를 완성해주던 항상 날 비추던
내 달과 별이자 내 태양이었어
그게 다 너였어 내 세상 너였어
너를 통해 빛을 내던 난
너를 통해 일어서던 난
힘 없이 죽어만 가잖아
내 세상은 꼭 네가 필요해
죽을때까지 너만 사랑해
죽을때까지 너만 사랑해
죽어서까지 너만 사랑해
너 없는 나는 내가 아니야 무너질 것 같아
내게로 돌아와 다시 날 살려놔
쓰러져가는 나의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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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병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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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람이에요. 사람은 동전 앞뒷면처럼 장점이자 단점이 항상 존재해요. 섬세하고 다정하면 사람은 또 어찌보면 유유부단하고 강렬하면서도 상남자인 사람은 여자를 이해하질 못하죠. 그저 그 사람과 추억에 한움큼씩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들어가다 보면 어느새 뜨겁지 않더라도따뜻한, 별을 따다주진 못해도 길을 지나다 그 사람만을 위한 꽃 한송이를 사다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오겠죠? 다들 예쁜 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조금씩 스며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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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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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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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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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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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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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달과 별이자 내 태양이었어
니가 바로 내 세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