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에게 질문을 하고 난 후
글쓴이
- 2016.10.11. 19:53
- 1654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담당 과목 교수님 실험실로 찾아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또박또박 잘 가르쳐줘서,
친 오빠나 예전 과외선생님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참고로 저는 친오빠가 없어서 더 그런느낌?)
생긴걸로 봐선 20대 중후반 같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서른이 넘은 박사과정이었어요.
저랑 거의 열살 가까이 차이 나는데..
먼저 다가가기도 그렇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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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오빠나 과외선생님같다고 하신건 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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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며느리밑씻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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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며느리밑씻개
제가 푸근하고 다정한 사람에게 관심이 좀 가는 편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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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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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박사나이로 학부역추정시 28살쯤 입학한 느낌인데요 동급 학부생이면 죽이라들텐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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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매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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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있을거 같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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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광대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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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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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푸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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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푸크시아
아.. 그런것도 있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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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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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푸크시아
뺏으면 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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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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