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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10.12 19:22조회 수 1531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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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보니 제남자친구도 못난점 엄청 많은데
    그냥 그러려니해요 그게 본성이라면 고칠수업을테고
    이제는 빵구껴도 그냥 뿡뿡이 놀리고 맙니다......
    싫다해서 고쳐질까요 말하면 자제는 하겠죠!?
    전 근데 일단 말은 합니다! ㅋㅋㅋ
    뿡뿡정도야 이해하지만..
  • @힘좋은 나도밤나무
    말했을때 어떻게 받아드려줄지 걱정이네요
    말한다고해서 그점이 확 바뀔거란 생각도 안들고
    그럼 차라리 안고가는게 나은가 싶기도 하구요
    어렵네요..
  • 1.살찌지말것
    2.공부못하지말것
    3.돈못벌지말것
    4.키작지말것
    5.못생기지말것
    6.성격나쁘지말것
    7.학벌나쁘지말것
  • @꾸준한 일월비비추
    네 다음 희망사항
  • 노력하면 고칠 수 있는거고 거슬린다면 말하는게 좋을거같네요
  • 그게님한테스트레스가된다면말하는게좋을거같네용
  • 사랑한다면 맞춰가는거 아닐까요 전 이런이런부분이 쫌 그래서 안그랬으면 좋겠어라고 하니 고치도록 노력한다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고쳐지지는 않더라도 고칠려고 노력하는 모습보니 또 그런 행동을 했을땐 조금 괜찮더라구요 글쓴이가 말했을때 기분나빠하면서 싫어 안고칠꺼야라고 하면 헤어지는게 안만나는게 더 나을꺼 같아요 물론 바람기는 제외입니다
  • 연애 초기면 서로 맞춰가는 시기니 남친의 그런 점들이 익숙하지 않고 자꾸 눈에 들어올 수 있죠. 님이 생각하기에 그걸 안고갈 수 없겠단 생각이 들면 남친분에게 최대한 기분상하지 않게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해서 얘기하시는게 좋아요. 나는 니가 ~한 점이 너무 좋고 사랑스러운데 가끔 니가 ~~하는거도 고쳐주면 더더욱 예쁠것 같다♡ 이런식으로 애교스럽게 말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최대한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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