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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10.14 23:41조회 수 762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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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 물어보면 말 안해요
  • @고고한 미모사
    아그렇구나 이유 물어봐도 될까요??
  • @글쓴이
    그냥... 귀찮아서요 어제 저녁에 내가 버스를 타고 집에 가려고 했지만 차가 끊겨서 지하철을 타고 갔다거나, 중도 2열람에 있다가 더워서 위층으로 간 일이나, 맛있는걸 먹고 싶었지만 정문으로 내려가기 귀찮아서 금정에서 점심을 해결한 거나, 엔씨에서 1980원 하는 빵을 유통기한 임박으로 50% 할인해서 샀다는 얘길 굳이 안하는 것처럼요
  • @고고한 미모사
    아~~~ 감사합니다
  • @고고한 미모사
    보통 이런소소한얘기 하지않나요?
  • @착한 편백
    저는 합니다
  • 기분 썩 좋지는 않죠. 굳이 안해도 될 얘기를.....
  • @침착한 아주까리
    아 그렇구나 .. 제가 엄청 바보였네요
  • 모르는게 있으면 안된다..아닌가요?
    근데 본인 양심에 손을언고 남자친구에게 약간이라도 으스대거나 나한테 잘해! 하는 마음이없으셨는지..
  • @이상한 아왜나무
    모르는게 있으면 안된다에요 죄송합니다
    으스대거나 나한테 잘해 이런 마음은 없었고 그냥 이쁘다는 얘길들어서 기분좋아서 신나서 얘기한것도 있고 그냥 괜히 숨기는거같아서 말안하는게 그래서 그런거였는데 그럼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어요
  • 제가 얼마전에 마이피누에서 이런 글에다가
    나같으면
    "~~한 일이 있었다. 거절했고 니가 좋은건 여전하다~~" 이런식으로 말할것같다고 했더니
    모솔이라고 놀림받음 ㅠ
    근데 아직도 그런 믿음은 변화가 없음
    내가잘못한것도 아닌데 왜숨겨요
  • @잘생긴 마타리
    저도 잘생긴 마타리님이랑 같은생각이였는데 생각을 바꿔야하나 ㅠㅠ아직도 저도 잘생긴 마타리님이랑 같은 생각이거든요
  • 케바케
  • 굳이 말할필요는 없는거 같은데여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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