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나도 힘든얘기 하고 싶고 그런데 네가 매일 그렇게 힘든얘기만 하니까 듣다보면 힘들다고.. 아니면 책을 선물해 보는건 어때요 저는 예전에 남자친구가 님 남자친구처럼 매일 힘들어 하고 전화할때마다 찡찡대고 해서... 책선물 했었는데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라는 책이었어요 책안에 네가 좀더 힘을내면 좋겠다~뭐 읽고나서 힘든일이 해결되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써서 줬었는데 예전보단 나아지긴하던데..ㅎㅎ힘내세요..^^
그 찡찡거림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진짜 애처럼 자기 달래달라고 징징거리는거면 좀만 자제해달라고 하면 좋을거고 만약 자기 힘든거를 돌려서 표현하는거면 받아주시는게 좋을거예요
만약 남친분한텐 진짜 남들한테 함부로 말못할 일인데 그걸 질문자님한테 말해주는거면 괜찮다고 봐요.. 연인 사이에 고민 안 터놓고 지내서 서운한 것보다는 이게 나은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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