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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0.16. 15:55
-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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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가슴 아프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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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리기다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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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숨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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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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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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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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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한게 제일크고
두번째는 아픈사람이랑 평생같이 갈 자신도 없었겠죠 차라리 처음부터 얘길하시지ㅜ 반대입장이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두번째는 아픈사람이랑 평생같이 갈 자신도 없었겠죠 차라리 처음부터 얘길하시지ㅜ 반대입장이었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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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산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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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병인지, 감염가능성 여부도 모르고 스킨십했다고 생각하면 소름이 돋을것같아요... 그리고 2년동안 숨기고, 한달에 두번씩 어디가는지 거짓말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화날 수 있을것같아요...
하지만 글쓴분 정말 안쓰럽네요...하.......힘내세요ㅠㅠ
하지만 글쓴분 정말 안쓰럽네요...하.......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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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가는잎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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