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글쓴이2012.12.05 01:58조회 수 1181댓글 5

    • 글자 크기
항상 날 떠나가더라

그래서 슬프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도 두렵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또 떠나갔나요 ?ㅠ
  • 너무 결과론적이네요~ 회자정리 거자필반, 만나면 헤어지고 떠나면 돌아오는 것을! 사랑한 사람이 떠난 걸 생각하기 이전에, 사랑하는 사람이랑 만날 수 있었던 사실에 주목하며 행복할 수는 없을까요?
    삶에는 언제나 양면이 있고, 우리는 가만히 놔두면 너무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돼요... 우울증이 아니라도 인간의 80퍼센트 가량이 행복했던 일보다는 우울했던 일을 더 크게 느낀다고 하고요. 의식적으로라도 하루를 정리하면서 어떤 일이 잘 됐었는지, 어떤 일이 좋았는지 찾아보세요ㅎ
  • 두렵다고 피하기만하면 답없어요. 이번에 마이러버에서 더 좋은사람 만날지도 모르고요
  • 아름다운 그대여~~~~
  • ㅠㅠㅠㅠㅠ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3 마이러버1 거대한 무릇 19시간 전
58752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1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0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49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48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7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6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5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4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3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2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1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0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39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38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7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6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5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4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