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10.22. 22:03
- 1709
.
권한이 없습니다.
아닐걸요?
0
0
뚱뚱한 베고니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 걱정 안하셔도 될껄요
1
0
진실한 긴강남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적으로 많이 뛰어나면 일단 연락은 받지만, 이사람이 왜..?하는 생각은 들것같아요!!
0
0
현명한 계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제가 번호따서 만난적 있는데
그분이 갑자기 들이대서 놀래서 좀 꺼려진적 있어요
남친행세할때 정떨어지고 ㅜㅜ
제가 천천히 알아가면서 다가가고 싶어하는걸 캐치못하고 본인의 감정만 중요한것 같더라고요.
서로가 상대방의 감정의 속도를 잘 읽어주고 맞춰간다면 글쓴이님이 걱정하시는 그럴일은 없을거여요 ㅎ
그분이 갑자기 들이대서 놀래서 좀 꺼려진적 있어요
남친행세할때 정떨어지고 ㅜㅜ
제가 천천히 알아가면서 다가가고 싶어하는걸 캐치못하고 본인의 감정만 중요한것 같더라고요.
서로가 상대방의 감정의 속도를 잘 읽어주고 맞춰간다면 글쓴이님이 걱정하시는 그럴일은 없을거여요 ㅎ
0
0
육중한 배롱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곡차곡 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천천히 다가온다면 그 마음을 진정성있게 보겠지만 저처럼 자존감 낮은 피곤한 여자는 너무 빠르게 다가오면 얼굴만 믿고 날 쉽게 보는건가? 도대체 나를 왜?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진 않을까?라고 생각할거에요
1
0
이상한 메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