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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4.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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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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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봐도 글쓴이는 더치를 한다고 불만인게 아니라
비유를 하자면 둘이서 2만3천원이 나왔는데
그렇게 나왔으면 한명 만원내고 이런식으로 해도될텐데
만천오백원 오백원까지 다 달라고하는 그런 치밀함에 서운함을 느끼는것같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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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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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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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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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정적인 시나리오라면.. 상대방이 철저히 계산적인 연애를 하고 있던가 경제적 상황이 안 좋을 수도 있고요
쨌든 그런 시나리오는 아니라는 전제 하에
님이 먼저 가벼운 선물부터 해보세요 바라기만 하지 마시고
본문만 보면 님도 똑같이 행동했다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아닌가요?
간식이든 인형이든 가볍게 먼저 선물해보면서 "그냥 주고싶어서 선물하는거야."라고 하면 되죠
상대방도 생각이 있다면 이후로 뭔가 변화가 생길테고
그렇지 않다면 계산적이거나 지갑사정이 안 좋거나 눈치가 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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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분이 선물을 해주거나 선심을 쓸때도 굳이 이거는 니가 샀으니까 내가 사주는거야 라는 둥의 표현을 하는걸 싫어하시는거 같은데 맞나요?
입 다물고 사주면 담엔 당연히 내가 살텐데! 하시는 마인드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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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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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조금이라도 더 받고싶은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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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길가다 인형작은거나 안개꽃다발 몇천원하는거
주면서 너생각나서 샀다하거나
맛있는집 데려가면서 여기 꼭 데려오고 싶었어 하거나
그렇게하면 여자도 어련히 잘하겠죠..
근데 남자친구 생각 자체가
너가 해주만큼 내가하고 내가 하는만큼 넌 해야해
이렇기때문에 너가 사 이건 너가 해 이런식인거 아님?
이게 계산적인거죠 뭐
내가 받은만큼 꼭 다 돌려받아야하는거.
저도 예전에 1주년 선물로 남자친구한테
악세사리 받고싶다했는데
첫 마디가 그럼 너는 뭐해줄건데?
듣고 진심 뭐지했었음. 결국 선물도 내가 더 비싼거 사줌
조금이라도 뭘 얻어내고싶은게 아니라
나를 위해 뭔가 해주고싶다는 마음이 없는거같잖아요.
그리고 저 남친 말투보니까
여자친구가 먼저 사주지않는이상 먼저 뭘해줄것같지않고 선물을 받아도 그 선물 인터넷 검색해보고
가격 맞춰서 돌려주려고 애쓸듯
그런건 좀 이상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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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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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바라기전에 한번이라도 자기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남자친구가 밥사기전에 내가 먼저 이번엔 사겟다고 말한적잇는지
맛잇는집? 한번이라도 남친이 좋아하는 음식점 가자고 한적잇는지. 자기마음에 안들면 가기싫다고 한적업는지
선물?이쁜짓을 해야 사주지.
그렇게 선물좋아하면 길가다 바나나우유라도 한번 먼저 사준적 잇는지
선물받고싶다고 허기전에 한번이라도 기념일 선물 먼저챙거본적잇는지
알아서 먼저 해본적은 잇는지. 꼭 남친이 말을해야 하진안앗는지. 그런거 바라기전에 한번이라도 먼저 줘본적잇는지 생각해보고 나서 계산적이니 뭐니 그런거 따지시라고여
왜 먼저 해본적도 없으면서 바라기만 바라는지.
왜 꼭 사람 생색내게 만들고 계산적인 사람으로 만드는지 본인행동 먼저 생각해보시라고여
돈이아까운게 아니라 남들이랑 비교해보고
그저 먼저받으려는 생각안해봣는지 생각해보세요
남자도 사람이고 받고싶은마음은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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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처럼 글쓴이 님도 선물 평소 갖고싶다고 한거 선물해보세요. 그뒤 남친이 어떤 반응이었는지 써주시면 댓글이 좀더 좋은반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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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했다는 말은 둘이 똑같이 했다는거 아닌가요?? 그럼 한명만 계산적이다는 말을 말이 안된다 생각되네요... 그리고 남자입장에서도 내가 여자가 사는만큼 사준다고 여자가 계속 나랑 똑같이 사주면 남자도 계산적이다라고 느끼기는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맨날 큰걸바라는게 아니다 작은 선물 원한다 이러시는데 그걸 안해준다고 안사랑하는건 아니자나요?? 사랑을 그런걸로 표현해야한다고 느끼시는 분이라면 먼저 그렇게 표현 하면 되는거구요.. 남자입장에서는 굳이 내가 안받아도 되고 마찬가지로 굳이 그런 선물 주는걸로 마음 표현을 하는건 아니라 생각할수도 있는건데.. 그냥 내가 받고싶으면 먼저 해주면 되는거 아닐까요??....왜 본인들은 안해주면서 항상 남자사 먼저 무언가 작든크든 해주길 바라는걸까요?.. 왜 기념일날 남자가 먼저 무언갈 사주길 바라고 남자가 넌 뭐사줄껀데 하면 시러하는지.. 먼저 사주면 되자나요.. 차라리 먼저 사주고 생색이라도 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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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말투 자체가 솔직히 좀 그래요. 제가 여자라 그런지 어쩔수없이 남자가 계산적이고 조금 밴댕이 소갈딱지같은 기분이 들어요. 남자가 보기엔 좀 안좋을수도 있지만 대부분 여자들이 이 글보면 그렇게 생각할것같애요.
밑에 댓글처럼 글쓴이님 이거 보시면
다음에 만날때 나 진짜 맛있는곳 안다며 너 꼭 사주고싶다고 데려가고 곧 겨울인데 목도리라도 하나 저렴한거 사줘보세요! 핸드크림이나 그런거라두요.
감사할줄알고 베풀려고하면 좋은 남친인거구
그게 아니라 거기서 또 니가 이거사줬으니 나는 이만큼 사줄게 이딴 말이면 안만나는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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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 날도 아닌데 그냥 화장품 사줬구요. 주고싶어서요.
그거 주고 나니 뭐래는줄아세요?
다쓰고나니 은근슬쩍 저한테 다썼다며 또 사주길바라더라구요. 그런 남자도 있습니다. 모두가 주는만큼 고마워하고 더 해주려하면 다행이고 좋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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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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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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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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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을 잘 쓸줄 모르는 사람이랑 전 만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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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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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쓰는데 융통성없고 가치관 맞지 않으면 만나기 힘들죠
근데 댓글들 남녀구도 ㅋㅋㅋ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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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번엔 내가 이번엔 니가 이런게 문제 인거 같은데....;;
남녀사이에 연애이야기만 하면 더치페이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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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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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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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변하는게 없다 싶으면 헤어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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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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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치도 더치 나름이죠ㅎㅎㅎ 저는 서로 내고싶어서 아웅다웅하면서 결과적으로 반반정도 수준으로 내는데 한번도 계산 적이다라는 생각 든적없어요.
뭐 하나 할때마다 접때 내가 샀으니까~가 나오니까 그런생각이 들게 되는거지
꼴랑 초콜릿 하나 주면서도 니가 접때 한번 해줬으니까 내가 주는 거야~~하면 친구사이에서도 뭐지? 생각 드는건 당연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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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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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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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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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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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가 무슨 밥사주면 섹스해주는 사람입니까?
남자가데이트비용을 내면 여자는 대신 섹스를 해준다?
성매매랑 똑같은논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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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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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들아~ 나한테잘해라 그럼 내가 섹스해준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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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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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분 나쁘니까 공평하게 섹스두 해주지말자!!
그치만 더치는 공평하지 않아!!여자에게 선물을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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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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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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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제라고 생각되면 서로 의논을 하고
돈,시간 이런걸 사소하게 시작해서
점점쓸데없이 고민크게 늘리지말고
내가 무슨행동을 해야 남,여친이 좋아할까?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해주면됨
부끄럽니 쪽팔리니 남자가왜 그런생각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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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라는게 있다면 님부터 그런 여자친구가 되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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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샀으니 이번에 니가 사 굳이 그런말을 꼭 해야하나...
글쓴이가 안사는 사람도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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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도 안내서, 남자친구가 글쓴이는좋은데 자기가 부담되서
꼭 그런말을했어야했던건지..
여자들중에 의외로 그런사람있어요 5:5 개념녀인척하면서
실질적으로 파고들어보면 남자는 십만원짜리 식사를 하면 자기는 커피한잔
거의 2:8도 안되는 ㅋㅋㅋ 그런데 정작본인은 5:5인거마냥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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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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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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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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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전남친이 그랬어서 거하게 몇번 돈 써주고 뻥 차버렸음ㅋㅋ
헤어질때 완전 쫌생이 취급하면서 헤어짐
그때 충격받았는지 지금은 주변에 잘 베푼다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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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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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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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이 쓰신 글만 보고는 무슨 상황인지 판단이 어렵네요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만약 글쓴님이 남자친구 분께 초콜렛을 사줬는데 남자친구분이 빚지는 느낌이 싫어서 글쓴님께 굳이 초콜렛을 다시 사주는 상황인지
아니면 그냥 두 분이서 데이트하다가 편의점을 들러서 구경하던 중에 글쓴님이 아 나 초콜렛 먹고싶어 해서 사주시는거나 또는 남자친구분이 그냥 기분으로 아 저번에 니가 사줬으니까 오늘은 내가 사줄게^^인지..
저만 이렇게 깊게 생각하나요
그러니까.. 니가 저번에 밥을 샀으니 오늘 내가 산다는 그 말이 그냥 장난으로 생색 내는건지 아니면 진짜 철저하게 니가 샀으니 내가 사야 우리 사이는 쌤쌤이야 인건지
만약 전자라면 사실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되는거고 후자라면 크게 계산적인건 맞네요
글쓰신 이후로 댓글이 달리지 않아서 사실 글쓴님이 평소에 남자친구분께 그냥 기분으로 또는 선물로 이것저것 소소한 소비를 많이 하셨는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먼저 그렇게 해 보신다면 더 정확히 아시게되지 않을까요 남자친구분께서 단지 빚지기 싫어서 되갚는 행동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 주고싶어하는것인지
그리고 남자친구분의 행동에 여자의 입장으로 섭섭한건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그런 섭섭함을 평소에 늘 느끼면서도 더 주고싶은게 또 좋아하는 마음이죠
그런 서운함들 때문에 이 남자가 다른 남자들이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만큼 날 사랑하지 않는 것인가 비교하고 고민하지 마시고 남자친구분이랑 대화를 해보심이 더 옳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자란 동물은 혼자서 너무 많은 상상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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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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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하면 남자가 당연히 사야되는 한국 문화의 폐해인듯.. 문화가 이러니 여자들이 요구하는것도 이해는 됨
하지만, 학생끼리 뭔 돈이 있다고.. 더치를 계산적이라고 느끼는건 고쳐가야할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