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글쓴이2016.10.24 22:15조회 수 1137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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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서로 안지 일년정도 되구 사귄지는 100일정도 됫는데 제가 남친한테 좀 실망한 일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좀 사이가 안좋아졌어요
근데 그때부터 뭔가 같이 있어도 지루한 느낌이 들어요 ㅠㅠㅠ그리구 남친이 전처럼 사랑스럽다는 느낌으로 쳐다봐줫으면 하는 마음이 강하게 들고..
신경이 계속 쓰여요 날 어떻게 쳐다볼지 다른 여자를 쳐다보는지...
원래 사귀다보면 이렇게 되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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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일로 실망하셨나요??
  • @육중한 황기
    글쓴이글쓴이
    2016.10.24 22:24
    남친이 군인인데 일이 잇어서 몇일동안 연락을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침에 자기 외박 나왓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 @육중한 황기
    글쓴이글쓴이
    2016.10.24 22:27
    그리그..막 다른 여자연예인 보고 예쁘다 그러고...제앞에서요 ㅠㅠ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건가요?ㅠㅠ
  • 백일이면 좋아죽을땐데.... 어떻게 시간이 백일이나 갔는지도 모를때에요ㅠㅠ
  • 자꾸 얼굴 봐야할 시기에 떨어져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 @고상한 매화말발도리
    글쓴이글쓴이
    2016.10.24 22:30
    그런것같아요 ㅠㅠ 제가 좀 실망한 이후에 차갑게 대한 적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사이가 다 안좋아진것같아요 ㅠㅠ
  • @글쓴이
    그걸로 충분히 얘기해보셨나요? 군인을 만나면 힘들다는게 이런부분 때문인것같아요. 직접 얼굴보고 얘기할 수 없으니... 실망하신 부분에 대해 확실히 하셔야 이후를 생각할 수 있을것같아요. 생각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니까ㅠㅠ

    윗 댓글에 쓰신 내용, 남친분이 입대한지 1년정도가 되지 않았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 1000일에도 권태기는 없었네요. 진정한 사랑을 하세요
  • @멋진 개망초
    글쓴이글쓴이
    2016.10.24 22:39
    매일 매일 봐도 사랑스럽고 행복하고 좋으셨어요??ㅠㅜ
  • 지금 500일 정도 만났구 저는 항상 권태기라 생각했는데 지나오면 그냥 제가 섭섭해서 남자친구가 싫었던 거였어요! 섭섭한거 제대로 풀어주고 나면 다시 좋아지구..ㅎㅎ아마 글쓴님도 섭섭한 게 제대로 안 풀려서 은연 중에 마음이 전같지 않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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