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
글쓴이
- 2016.10.24. 23:52
- 2130
반짝이 관련해서 궁금한거 있어서 올려봅니다
일주일 전에 우연히 반짝이 게시판을 보게 됬는데
제가 듣는 교양수업 에서 반짝이 하나 올라왔었어요
근데 글내용 보니까 저였습니다 그래서 여친없다고 댓글 달아줬었어요 처음에는 친구가 장난 친건 줄 알았는데
친구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심 기대 좀 하고있었는데 수업 들으러 가도 누군질 모르니까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솔직히 잘됬으면 좋겠다는 맘도 있지만 누군지 정말 궁금해서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찝찝하기도 하고요..
이게 시험기간이라서 그분이 사리고 있는 건가요??
보통 반짝이 올리신 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일주일 전에 우연히 반짝이 게시판을 보게 됬는데
제가 듣는 교양수업 에서 반짝이 하나 올라왔었어요
근데 글내용 보니까 저였습니다 그래서 여친없다고 댓글 달아줬었어요 처음에는 친구가 장난 친건 줄 알았는데
친구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심 기대 좀 하고있었는데 수업 들으러 가도 누군질 모르니까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솔직히 잘됬으면 좋겠다는 맘도 있지만 누군지 정말 궁금해서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찝찝하기도 하고요..
이게 시험기간이라서 그분이 사리고 있는 건가요??
보통 반짝이 올리신 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 몇차례 올라오기만 ... 오프라인에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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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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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 올라와도 실제로 번호 물어보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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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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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변화있을정도면 진작에 물어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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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화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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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타래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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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고 싶은데 물어보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서요.
오늘도 마음속으로 고민만 수백번...
오늘도 마음속으로 고민만 수백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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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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