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 우리집에서자고간다는데요?
- 2016.10.25. 10:41
- 8097
진짜썸이딴거아니고 4년ㄴ정도된부랄인데
타지역에소 부삱놀러와서 저랑놀고
우리집에서 재워달래요
제가너무불순하고 부정적으로생각하고잇는건가요ㅠ
여러분들은 진짜친한이성친구집에서 잘수잇나요? 전못할것같은데요
아정말 제가오바한거고 원래일케 재워달라는 남자분들잇엇음좋겟네요ㅜㅜ친구잃고싶지않은데
넘부랴부랴써서 글이정신업는데ㅜㅜ
여러분의의견좀들려주새요,.
극단적으로 얘랑 인연끈어야되고이런상황인지도좀
판단해주새요 생각이안돌아가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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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싫다고 알아서 자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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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허락하면 그런쪽으로 받아들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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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4년이나 지낸 절친이라면 그럴 일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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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된다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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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 우리집에 남자든 여자든 싫다. 돈줄테니 모텔에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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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잠만자고 가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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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타면 공떡까지 노려볼 셈...
그러니 걍꺼지라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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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사람이 더 무섭습니다 혹시나 술먹고 개되서 이성잃으면 어쩌려고 .. 나만 예민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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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여기 글쓰는거보면 그리 편한거같지않은데.....
저로서는 이해못하겟슴ㅋㅋㅋ
뭐 동기들이나 친구들 다 우르르 잔다면 몰라도
어케 둘이 잘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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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꺼지라카믄되는거지 친하고 벽없이지내는 친구면
그리고 그런거 별거아닌거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아닌사람도 있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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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불편하면 거절하면 되는겁니다
이렇게 글 쓰는걸 보면 불편해서 그러시는거 아닙니까
괜히 미안해서.. 이딴거 필요 없습니다
님이 불편하면 거절하는게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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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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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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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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