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연애가 지상 최대의 과제라도 되는냥 떠드는 사람들
- 2016.10.26. 20:03
- 5402
짜증나네요 진심으로
올해 갑자기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과외를 좀 많이해서 정말 바빠요 과외마치면 보통 12시가 넘고 과제라도 있으면 매일 3시는 넘어서 잡니다
그런데 이런 사정을 굳이 밖에 알리고 싶진 않아요
그런데 주위에 너 왜 연애안하냐 연애를해야 인생을 배운다 이런말을 하네요
그럼 그냥 멋쩍게 요새 좀 바쁘네요 하고 웃어넘깁니다
그러면 대충 이해하면 될텐데 계속 훈계두려고 하네요 정말 괜찮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혹시나 이 글 읽고 뜨끔한분 계시면 자제해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말대로 지금 자기가 다른일로 바쁜데 연애어쩌고하는거는 님입장에서 한심해보일거라고
생각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격도 유해서 그런가 게이냐고 오해나하고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청 맛있는 음식이나 충격적으로 즐거운 경험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런 경험 후에 드는 생각이랑 비슷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 마다 다 다른거죠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연애하다 바빠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바쁜 상태로 연애하면 상대방이 많이 지치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지랖은 맞지만, 바쁘다는건 핑계아니겠습니까 ㅎㅎ 인연이없는게 맞는 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는 시간에도 연애을 더 싶은 사람은 하는거고 개인의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안하는거죠
네 바로 님이 글쓴이가 싫어하는 사람들 기질이 조금 보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