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칫국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요 ㅠㅠ
글쓴이
- 2016.10.30. 00:34
- 1954
제가 좋아하는 여자 + 다른 사람들이랑 여럿이서 밥도 몇번 먹고 술도 몇번 마셨거든요
근데 밥을 먹고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할때마다
그 여자가 계속 제 옆에 있어요.
하지만 제가 옆에 있으려고 의도한게 아니거든요
이걸 호감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김칫국인지 아니면 그 여자가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맘 같아서는 호감이길 바라니까 정확하게 현실 파악이 안되요 ㅠㅠㅠ 일단 갠톡은 안했고요
그래도 단톡방에서 몇번 말하고
여럿이서 만날 때 애기를 좀 해봤어요
제가 2살 많습니다 ㅠㅠ
근데 밥을 먹고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할때마다
그 여자가 계속 제 옆에 있어요.
하지만 제가 옆에 있으려고 의도한게 아니거든요
이걸 호감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김칫국인지 아니면 그 여자가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맘 같아서는 호감이길 바라니까 정확하게 현실 파악이 안되요 ㅠㅠㅠ 일단 갠톡은 안했고요
그래도 단톡방에서 몇번 말하고
여럿이서 만날 때 애기를 좀 해봤어요
제가 2살 많습니다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주모!! 여기 아재 김칫국 사발째 먹었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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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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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철쭉
사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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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세열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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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가지고는 아직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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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미국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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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 ㄴ 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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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산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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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해요 ㅋㅋㅋ 미끼를던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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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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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인동
예를 들면 어떤 미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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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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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 계속 거는데 계속 옆자리 앉는지 보면되죠 ㅋㅋ 싫으면 말거는거싫어서 옆에 안 앉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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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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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직감이란건 무시못합니다
서로 미묘하게 눈빛이 통하고 찌릿찌릿한게
느껴진다면 글쓴님께서 용기를 좀만 내시면 관계에
큰 진전이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제 직감은 김칫국너무 들이키신거같네요
서로 미묘하게 눈빛이 통하고 찌릿찌릿한게
느껴진다면 글쓴님께서 용기를 좀만 내시면 관계에
큰 진전이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제 직감은 김칫국너무 들이키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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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굴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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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굴피나무
좋은 충고 감ㅅ.... 흐르우루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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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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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난이구요ㅎㅎ
호감으로 볼 여지도 있슾니다 용기를 내봐요!
호감이 아니면 어떤가요 님이 좋아하는건 변함이없는데
호감으로 볼 여지도 있슾니다 용기를 내봐요!
호감이 아니면 어떤가요 님이 좋아하는건 변함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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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굴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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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굴피나무
그럼 조언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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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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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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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쓴이님이 착각하신걸수도 있고요(즉,우연히)
진짜로 그 여자분이 일부러 붙어다닌거라고 쳤을때도 두가지 경우가 있어요. 첫번째는'그래도 이 무리에서 그나마 친한(순수한 의미에서)사람이 글쓴이'라는 생각으로, 두번째는 이성적 관심.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부족해요 결론은. 근데 뭐어때요.김칫국 마신다는건 글쓴이님이 그분에게 호감있어서 자꾸 연결시키는거아닌가요. 단둘이 밥이라도 먹자고슬쩍 떠봐요 그러지말고ㅋㅋㅋㅋㅋ 잘될지 어케 알아요!
제 개인적인 경험 들자면, 제 남친은 회식자리에서 제가 자기쪽으로 계속 쳐다본다고 느꼈대요. 그러곤 '아! 저 누나가 나한테 관심있구나!!!'하고 결론내려놓고 미친듯이 들이대서 지금 일년 넘게 만나는 중이에요ㅋㅋㄱㅋㅋㅋㅋ
진심 밑도 끝도없이 '난 누나가 좋다!!!!!!'란 티 확확 내면서 들이대서 쟨뭐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글쓴이님도 한번 들이대보세요ㅋㅋㅋ
진짜로 그 여자분이 일부러 붙어다닌거라고 쳤을때도 두가지 경우가 있어요. 첫번째는'그래도 이 무리에서 그나마 친한(순수한 의미에서)사람이 글쓴이'라는 생각으로, 두번째는 이성적 관심.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서 부족해요 결론은. 근데 뭐어때요.김칫국 마신다는건 글쓴이님이 그분에게 호감있어서 자꾸 연결시키는거아닌가요. 단둘이 밥이라도 먹자고슬쩍 떠봐요 그러지말고ㅋㅋㅋㅋㅋ 잘될지 어케 알아요!
제 개인적인 경험 들자면, 제 남친은 회식자리에서 제가 자기쪽으로 계속 쳐다본다고 느꼈대요. 그러곤 '아! 저 누나가 나한테 관심있구나!!!'하고 결론내려놓고 미친듯이 들이대서 지금 일년 넘게 만나는 중이에요ㅋㅋㄱㅋㅋㅋㅋ
진심 밑도 끝도없이 '난 누나가 좋다!!!!!!'란 티 확확 내면서 들이대서 쟨뭐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글쓴이님도 한번 들이대보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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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월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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