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10.30 22:55조회 수 1006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5년째 사귀는데 아직도 힘듬
    처음한건 1년째인가 ..
  • 그래도 용기내서 하세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쑥쓰러움것도 이기는게 하는것이 사랑입니다ㅎㅎ
  • @멍청한 나도바람꽃
    말이야 지금당장이라도 할수있지만 최대한 사랑이흘러넘치는 표정으로 모든진심을 담아서 처음으로 해주고싶어요
  • 그 한마디 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속에선 터져나오는데 목이 간질간질해서... 대신 행동 눈빛으로 대신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지고보니 아닌것같아요.

    지금 당장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봐도 눈을 감아도 너밖에 없다고, 진짜 사랑에 빠졌나보다고, 정말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 전 사귀고 다음날 부터 햇고 만날때마다 햇어요.. 여친이 너무 자주 들어서 무뎌질까 걱정된다고 햇엇던 기억이.. ㅋㅋㅋ
  • 진짜 사랑하니까 그런말하는것듀 힘든거에요ㅎㅎ 부럽다 나도사랑하고싶다...ㅜㅠㅠ
  • 사귀고 며칠 안 돼서부터 거의 매일 들었어요, 남친한테. 전 제가 먼저하기까지는 조금 더 걸린 편이고요. 갠적으로 자주 그리고 빨리하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 상대편이 원하는 눈치라면 표현을 많이 하는 게 좋겠죠?
  • 사랑한다는 말 꼭 할 필요가 있나요?
    사랑받는다는 느낌만 전해준다면 그게 그거인듯 한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