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했는데 외롭다.
글쓴이
- 2012.12.07. 14:47
- 1067
눈도오고, 옆구리는 시리고.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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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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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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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조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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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ㅎ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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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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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했으면외로워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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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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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심심하면 바 가서 언니들이랑 노가리라도 까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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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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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 취직했으면 걱정은 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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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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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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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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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튤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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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튤립나무
공대 계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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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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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쁘고 빡세거 살면 외롭다는 생각도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