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씹당했는데 ㅠㅠ

글쓴이2016.11.03 07:42조회 수 2385댓글 6

    • 글자 크기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전 보자마자 호감 이엇고...

그런데 거기다
그분이 그 자리에서 딱 저한테만 번호 물으셔서.. 기분좋았어요
그뒤로 계속 카톡 전화 했는데요...

평일되니..일이 되게 바쁘신거같았어요
카톡오면 제가 칼답하고 기다리고 그랬어요...

출근시간이 되게 빠르신지
새벽마다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가라고 해주시고.. 틈틈히 거의 하루종일 연락했는데..

어젠 점심시간에만 잠깐 연락하구..
밤 10시가 넘어도 문자가 안오길래

제가 먼저 보냈는데 ㅠㅠ
읽씹 당했어요..... ㅠㅠㅠㅠ

제가 너무 귀찮게 굴어서 질렸을까요...ㅠㅠ
밀당을 너무 못했나요 ㅠㅜ

이제 연락 안오겠죠?

계속 이쁘다 귀엽다 해주시구
금요일에 만나기로했었는데 ㅠㅠㅠ

슬퍼요 ㅠㅠ
까인듯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