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한두번 했다고 작업남 됐네요ㅡㅡ
- 2016.11.03. 15:13
- 3043
관련있다면 관련있는거라서 올립니다.
제가 생활스터디 장을 했었는데요.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다들 힘내자고
모든 스터디원에게 격려전화 돌립니다.
그런데 어떤 여자스터디원 남친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따지네요ㅡㅡ
전후사정 알아보지도 않고
따지는 그 남자도 웃기지만
도대체 여자스터디원이
뭐라고 말한 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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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스터디원도 알고 있었는데
좀 황당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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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로 이런거 조심하면 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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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그여자남친도 잘한건안지만
둘다 이상하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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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 너무 극성 같네요. 솔직히 둘다 이해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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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화와서 따졌다는 분이 좀 예의 없고 과하긴합니다만 충분히 오해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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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사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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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한건 좀 오바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도 전화 오는게 싫었으면 부담스럽다고 말하면 되지, 그걸 굳이 남친한테 (꼬리친다고 말했는지, 그냥 전화온다고 말했는지 모르지만) 말해서, 남친이 전화하도록 했잖아요. 자기선에서 끊었어야죠...나 이만큼 매력있는 여자니까 나한테 잘해라는 의미로 남친한테 말했을까요...?
아무튼 이 사건의 최대 피해자는 감정 상한 남친님인것같네요. 글쓴이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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