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서 번호를 물어봤는데 이상한 번호를 줬네요
- 2016.11.04. 02:03
- 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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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번따하는 남자분한테 연락 안하고싶어서 번호 틀리게 눌러줬더니 그자리에서 전화걸어서 완전 식겁했어요 게다가 번호주인이 바로 전화받아버려서 끊고 째려보는데 칼침맞는줄 알았네...
그냥 인연이 아니려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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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다고 하면 뭐이년아? 이게감히 날무시해? 하고 때릴까봐요 사건사고보면 그런남자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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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셨나... 번호 안준다고 때리는사람 있긴 한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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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모르게 덜덜떨리는 말투로 손가락이 잘못눌렸다하면서 꾸벅 인사까지 하게됐었거든요ㅡㅡ 남자는 안겪어보면 모르갰죠 뭘안다고 쳐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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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평범한 여자가 180 덩치큰 남자랑 골목에서 마주쳐서 위협적인 행동을 겪을때 그렇게 행동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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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런 분이니 저렇게 생각 하는구나로 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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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번호 물어봤는데 이상한 번호 알려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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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번호 드리고 싶었으면요
술취해서 내가 번호를 잘못 치진 않았나 확인하면서 드렸을겁니다
남자친구 있어요 라고 뻥칠 생각할 시간이 안됐거나
술취해서 그정도 머리가 안돌아서
에이~~~이러면서 아무거나 or한두개 다르게 입력했을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