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의 담배문제..
- 2016.11.05. 01:51
- 3210
이제는 안핀다고해도 못믿겠다고 지친다고 단호박으로 나오는데 어떻게하면 맘을 돌릴수 있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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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가 않을뿐인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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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뢰가 무너진게 커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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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헤어지자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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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담배싫다고 많이 얘기해도 이정도로 심각한 문제일줄은 상상도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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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대로 잘타이르고 다시 돌아오길 바래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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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수있는건 금연외에는 없다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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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친마음 돌린다고 해도 뭐 상황 되풀이 될거 같은데. 지금 당장 넘긴다고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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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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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몇번은 속이고 실패해놓고 말로만 먼저 잘못했어ㅠㅠ끊을게 하면 누가 믿어요. 오히려 짜증만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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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요, 금연이 힘들다고 했나요. 비흡연자가 흡연자 옆에 있는거...친구사이였을때는 별 느낌없는데요, 연인 관계일때는 진짜 후....
여자는 흡연자 많이 없어서 흡연자 애인 없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요.
데이트하다가 안되겠다면서 구석으로가서는 담배 폴폴 피고 오는데 하.. 질식해 죽을거 같고요, 폐 완전 썩어들어가는 느낌... 키스하고 뽀뽀하는데 니코틴이랑 타르랑 뽀뽀하는 느낌 나요 진짜.. 냄새만 나고 몸에 안 해로우면 모르겠는데 내 수명 깎아서 데이트하는 느낌.
데이트하고 나면 기침 너무해서 기관지에서 피날거 같더라고요.
자기 나름대로 껌씹어보고 옷 털어도 보는데 그게 뭐 쉽게 없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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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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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우끊기힘들져. 물론 사람마다 다르지만 중독에 취약한 사람이라면 더더욱이요.
실제로 해외에서는 담배를 마약류로 분류하는 국가도 있을정도니까요.
담배끊는것에 대한 난이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성분은 중독에 노출된적이 없는분일겁니다.
애초에 담배피우는사람과 사귈때에는 담배 못끊는다고 가정하고 사귀는게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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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인도같이 담배를 전혀 접할 수 없는 곳에서 2년간 홀로 살다오면
끊을수도 있을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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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지막으로 기회 달라고 하고 한번에 끊으셔야지.. 다른방법이 없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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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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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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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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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럴려고 담배못끊었는가 싶네요 자괴감이 들겠어요
담배 따위에 휘둘리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같다.
저는 지금 5년째 참고있습니다. 담배는 평생 참는거라고 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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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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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신뢰를 주지 못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