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야. 넌 나의 존재를 모르겠지만ㅋ 용기 없어 난 고백하지 않을련다. 너의 눈에 들고 싶었어. 한 학기동안 내 맘을 설레게 하고 내 눈을 정화시켜준 너에게 감사글을 남길게. 기말 잘 치구 행복하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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