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럽 5기...
- 2012.12.07. 22:34
- 963
좀 절실한 사람이랑 걸렸으면 좋겠따
연애하면서 사랑이 커지는 것을 믿는 사람이라
일단 호감만 충분히 있으면 사귈 수 있을 것 같다
얼마전에 4기 매칭녀 만났는데 대놓고 앞에서 그냥 마감5분전에 가볍게 신청했어요...
애기야 머 우리 만나서 진지표정하고 전 이런 사람입니다 이렇게 하자는 건 아닌데
꼭 그렇게 말을 해야겠냐
어려서 그렇니
속에 있는 얘기를 너무 숨길줄 모르더라
날 만나려고 화장 진하게 한건 고마웠지만ㅋ 이제 못보는 얼굴이 되었군
주변애들 걸리는거 보면 여자가 막 먼저 톡오고 난리도 아니더만
난 왜이러냐
5기 좀 잘되었으면 좋겠다
잘되든 안되든 크리스마스에 만날란다
좀 여자랑 같이 있어보자...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 나 4기랑 너무 비슷해...
당일날, 마감 직전에 친구랑 같이 신청..
절실함이나, 진정성이 전혀 안 느껴져서,
소개팅 이후, 내가 카톡 하나 안 보냄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친구들일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헛된 바람인것같아서 걍 마럽안할래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