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밤이네요
글쓴이
- 2016.11.09. 01:24
- 1143
동생이 빼빼로데이에 남자친구랑 못 만난다고
남자친구한테 빼빼로랑 꽃을 받아오는 모습을 보니
선물을 떠나서 누군가가 이렇게 챙겨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ㅠㅜ
곧 크리스마스인데 올해는 홀로 안 보내기를...ㅠ
남자친구한테 빼빼로랑 꽃을 받아오는 모습을 보니
선물을 떠나서 누군가가 이렇게 챙겨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ㅠㅜ
곧 크리스마스인데 올해는 홀로 안 보내기를...ㅠ
권한이 없습니다.
저두요ㅜㅜㅜㅜ 아 너무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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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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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외로움에 누굴 만나는 실수는 피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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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둥근잎유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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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 크리스마스때 케빈과 보낼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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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자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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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빼빼로 받아줄 여성분 어딨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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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깽깽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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