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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11.11 00:56조회 수 132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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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라리 애초에 참지 마시지 그랬어요..ㅠㅠㅋㅋ 5개월이면 여자분도 그동안 충분히 힘들면서 마음을 많이 정리 하시지 않았을까요..? 저는 여잔데 헤어진 직후에서부터 한두달이 제일 힘들고 그 뒤론 마음 정리가 차차 되더라구요 (특히 얼굴 안보내고 지내면 더더욱)
  • 어서 연락해요 기다리고 있어요
  • 근데 이미 마음정리 다 하셨을걸요
  • 음.. 차인 여자 5개월 정도면 정말 힘든 시간 혼자 다 보내고 나서 이제 잊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좀 이기적이시네요 뭐 엄청 후회되신다면 한번쯤은 해보는 것도? 근데 좋은 반응 기대하고 하지는 마세요.
  • 늦었다 생각했을 때가 최고의 타이밍입니다.
    당장 서두르세요. 죽어도 그 여자 싶으면 자존심 다버리고 진심을 표현 하세요. 충분히 진심을 다했는데도.. 상대방의 마음이 안 열리면 남자답게 인정하시고요. 굿럭
  • 노.. 절대 비추..
  • 일단... 지금 이정도감정이시라면 결과가 어떻든
    연락하시는게 덜 후회되지않을까요..?
    순간의감정으로 몰아붙이기보단 헤어지게된이유, 해결책, 앞으로의 방향을 같이 제시해서 여자친구를 설득해보는개 좋을꺼같네요
  • '차인' 여자분이 5개월 동안 어떤 행동을 취하시지 않아셨다면, 이미 정리를 다 하셨을 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연락 받는 게 저였다면, 이제와서 뭘하자는 건지 참 어이 없고 거부 반응 부터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니 감정적으로 호소 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해요. 가령 그 때 참 좋았었는데, 나 지금 너무 힘들다 같은.. 나만 좋게 생각하고 있는 그 때의 추억팔이류.. 차라리 지금과 함께할 것들, 혹은 내가 아니라 그 분을 배려하는 생각들 이런 것들을 말하는게 그나마 좋지 않을까 싶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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