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는게 왜 안고쳐질까요
- 2016.11.14. 03:26
- 4049
제가 이모양이니, 항상 상대방에게 상처만 주고 끝나네요.
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까요.
스스로가 너무 싫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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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의존성이 강한 사람이 바람을 핀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바람기가 잇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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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것저것 다 매력으로 느껴진다는게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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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우는 행위는 본인이 스스로 하는겁니다
본인 스스로 안에서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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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뇨 여자친구가 아닌 다른 여자분들도 매력적으로 느낀다는게 문제점이라고 생각해요.
다른사람의 문제가 아니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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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이런모습이 싫어서 괜히 덩달아 극복하고 싶은 마음에 그랫나봐요
저도 모든사람한테 다 매력이잇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바람피우는 것과는 별개문제라고 생각해서 그랫어요
저는 심리적으로 항상 허기져있는 상태라서 끊임없이 채우고 싶어해요 애정결핍..이라고하죠
한사람에게서 얻을수있는 애정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애정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오면 앞뒤 안가리고 마음부터 먼저 앞서가서 반기고 있어요ㅠ
자존감을 높이니까 확실히 예전보단 나아졌는데
완전히 고치지는 못해서 힘들어하고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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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역시 애정결핍이라는 증상이 있어요. 사실 요즘 사람들은 대부분이 조금씩은 가지고 있는 증상일 거라는 생각은 들지만 정도의 차이겠죠.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모두 저를 정말 많이 사랑해줬다는게 느껴졌었거든요. 항상.
그런데도 제가 그런식으로 행동했다는게 참, 너무 미안하고 한심스럽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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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느 누구에게 좋아한다거나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것 같아서.
잠시 연애를 쉬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외롭겠죠 많이, 안그래도 타지에서 왔는데.하하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환경도 나이도 아니라 조금은 무섭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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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저를위해 노력했더니 많이 나아졋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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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볼게요!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많이 힘들었었는데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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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만이 스스로를 감싸줄 수 있어요 화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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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힘이들어 몇자 글 적은건데 이 늦은시간에 다들 그래도 생각해주셔서 댓글 달아주시니까 그저 고맙네요.
훈훈한 다릅나무님도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여성분인지 남성분인지는 모르지만, 멋지신분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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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보구 마지막으로 노파심에!!!
바람피는 내 행위는 나쁘지만
그럴수밖에 없엇던 내자신을 스스로 꼭 보듬어야해용
합리화랑은 다른거예요. 발전하면 되니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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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라는 말은 조금 슬픈것같아요.
같은 상황이 오면 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것같은 말이라서...
연애를 못하는 모쏠도 고민이겠지만 반대의 경우도 이렇게 고민이 될줄은 몰랐네요.하하..
이성과의 접점들을 끊는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기사 애초에 제가 많은 접점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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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정과 자기합리화의 경계를 잘 캐치해야 해요
저는 당장 다 끊어봤는데 그게 절 너무 힘들게 했어요
아주 효과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제 자신의 그 심리적인 허기를 스스로 일부러 무시한거잖아요?
자기자신을 온전히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은 스스로밖에 없는데
정작 제가 다짜고짜 '너 왜이래. 아니야. 그러면 안돼' 하니 더 허기지게 되니 악순환이죠
난 왜 이래 내가 문제야 자책하고
그동안엔 마음속에 아이는 더 울고 잇고
저는 완전히 차단하지는 않되
본인이 발전할 수 있을 정도로 서서히 끊어나가보는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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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정과 합리화의 경계를 알아챈다는것,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일것같아요
달아주신 댓글에서, 다릅나무님도 많이 고민하고 고생하셨다는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런 시간을 거쳐서 지금 이렇게 제게 조언해주실수 있는거겠죠.
앞으로 힘들때 종종 글 올리면 댓글 달아주세요! ㅋㅋㅋ
빈말이 아니라 정말 힘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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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괜찮습니다~!ㅋㅋ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몇살이신지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말하시고 생각하시는게 정말 성숙하신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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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분발해야겠어요.!
앞으로 시간 지나면 점점더 나은 여자가 될거에요 분명ㅎ
정말 좋은 사람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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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속에서 울고있는 ㅜ 사랑받고싶은 아이를 달래주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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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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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간은 '범죄'의 영역이고, 바람은 '도덕성'의 문제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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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강간은 너무 과하게 표현하신듯요 오해의 소지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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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이랑 비슷해서 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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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정결핍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옆에 누군가 있는것이 좋아서 쉼없이 연애를 해왔었는데,
조금은 쉬면서 스스로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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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주변사람 만나고 여자친구도 여사친도 하 저도 지치고 왜이렇게 하지..해도 습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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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마지막에 했던 말은, 제가 항상 불안하게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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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촌에가서 아무런 욕정을 품지않는게 군자가 아니라
애초에 그 근처에 가지않는것이 군자라고 어디서 들은 기억이 납니다.
매력있는 이성한테 끌리는것은 다 똑같아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그게 나쁜건 아니죠.일단 전 그런 상황에 노출 자체가 되지않게 잘 피하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특히 님같은 경우엔 자신을 믿지 마시고
이성과의 술자리와 사사로운 연락을 피하시는것이 필수적인 것 같네요. 그런거부터 제어가 안되신다면 님은 그냥 바람필 운명입니다. 자유로운 연애관을 가진 여성분을 만날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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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자신을 믿지 말라는말 깊이 새길게요. 필요한 말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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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게 짜릿하고 재미있을수도 있겠지만.
다른사람을 상처주는 행위는 나중에 죄책감이되어 자기자신에게도 상처로 남게됩니다. 특히 그 사람이 여자친구라면 더더욱 그럴거에요
님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연애 하실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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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클럽 헌팅술집 같은건 전혀 관심이 없긴하지만요...ㅋ
네 앞으로 다시는 제 사람에게 상처주고싶지 않네요. 그렇게 될수있도록 노력해야겠죠
늦은시간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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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바람피우는 유전자가 있는데,
바람피우는 모든사람이 그 유전자를 가진건 아니지만,
그 유전자를 가진사람은 거의다 바람을 피웠다고하네요.
위에 누가 "더 나아가면 강간하는게 왜 안고쳐질까요.. 하실분이네" 라고 쓰신분이 계시는데,
연쇄살인마 연쇄강간마와같이 일반인들의 눈에
극악해보이는 범죄형태를 연달아 저지르는 사이코패스와 같은 경우는 실제로 일반사람이랑 뇌구조가 달라요.
뇌에서 무언가를 억제하는기능이 발달하지 않았어요.
그냥 선천적으로 그렇게 태어난거에요.
그런사람들에게 참으라고 하면 그게 참아질까요 ?
본인의 의지로 참는다고 되지않는것도 세상에는 많아요.
그렇기때문에 사람이 늘 같은실수를 반복하고
똑같은삶을 사는것일지두요.
그걸 부정하는사람은 꼰대일뿐이에요.
제생각엔 그냥 남들과는 좀 다르게 태어나신거고,
그냥 그런 본인을 받아들이는게 마음편한길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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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가다가 못생긴사람을 봐도 욕해두된다고 생각해요.
바람이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좋지않은 행위라는건
분명하겠으나 어쩌겠어요.
본인이 선천적으로 그렇게 태어난것을.
본인에게 그러지 않을 능력이 선천적으로 없는것을.
이해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나던가, 나중에 돈 많이버셔서
성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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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저는 평생 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며 살아가겠죠.
바뀔수 있는 만큼 노력은 해봐야겠어요.!
공부를 조금 못하고 조금 못생기게 태어나도라도, 이런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는게 더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지만, 되돌릴수없는거니까요.
앞으로 좀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볼게요ㅎ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생각 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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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말대로라면 우리에게 자유의지라는게 없다는 결론도 낼 수 있겠네요..
포기하지 마세요..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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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글쓴님이 좋은 사람 안 만났으면 좋겠어요. 비슷한 사람 만나서 똑같이 당해보셨으면 좋겠네요. 바람이 얼마나 나쁜 행동이고 상대방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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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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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똑같이 당해보셔야 압니다
아니면 님같은 사람은 똑같이 자유로운 여자를 만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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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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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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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지 잘고쳐지지 않는것이 고민이고 힘들어서 글을 적었는데, 정당한 비난은 좋지만 제대로 읽지도 않으시고 뇌피셜로 비난하시는건 수준이 좀 떨어지는 댓글인것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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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합리화와 자기인정은 달라요.
다그치기만 해서 해결됐을 문제면 진작에 고민할필요도 없었겠죠 그치만 마음이 그게 안되잖아요
전 사람은 스스로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일때 상처를 극복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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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든 자기인정이든 그 다음 액션이 중요한거 아닌가요
실행말하는거죠. 이건 그전에도 행할 수 있었던거고ㅋㅋ
그릇된 선택인거 본인도 잘 알면서 고쳐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글에 따뜻한 격려의 댓글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ㅋㅋㅋ 글 몇번이나 읽고 댓글도 다 읽어봤는데 결국엔 본인선택이죠.
훈훈한 다릅나무님 남친이 바람펴서 처참하게 차여보신 적 있나요?
댓글 보다보니 따뜻한 마음이 과하신것 같아 몇 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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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합리화랑 자기인정이랑 차이점이 님이 말하시는 그다음액션의 유무차이라고 보거든요 전
그래서 댓글에도 이제 변화하고 발전하면 되는거라고 적엇덩거고요
저 마음 그렇게 안따뜻한데 ..ㅋㅋ 그렇게봐주셧다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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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뀌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거죠ㅎ
제가 글쓴이님보다 잘난것도 없는데 조언하는게 스스로도 웃기긴 합니다만 한마디 드리고 싶은건
결국은 본인의 선택이었다는 거죠
그 말은 앞으로도 바람을 필 문턱 앞에
본인의 선택할 기회가 있다는 거죠
자책이나 회의보단 개선이 있기를 바랍니다
뇌구조, 유전자 얘기랑 이 얘기는 조금 다른 문젠거 같습니다. 글쓴이님은 분명 더 좋아지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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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다면 글쓴이는 바람+거짓말 2단 콤보시네요
거짓말하는 인간은 죽는날까지 안고쳐집니다. 사소한거라도 그냥 그렇게 평생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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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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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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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글쓴이님과 비슷한 처지로 외롭고 힘들었는데 정말 힘이 되는 댓글들이 많네요. 고맙습니다.
힘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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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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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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