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여자친구..
- 2016.11.16. 14:51
- 3628
여자친구 부모님이 여친님 알바를 못하게 하셔서 ㅜㅜ 저도 과외랑 용돈으로 월 110정도 수입이 있지만 부담스럽네요 이 얘기를 여친이랑 해봤는데 뾰족한 답안이 안나와서 ..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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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녁이나 점심먹구 만나거나
등등??
경험상으로 해결하기 어려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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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 먹을거 좀 더 싼 거 먹고,
버스 탈 일이면 걸어다니고.
데이트는 돈 안쓰는 온천천 산책이라도 하고.
한달에 둘이 같이 이십만원도 안썼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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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서로가 상식적인선에서 비용을 부담할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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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도 용돈없는데 그래도 모으고 모아서 선물도 사주고 저한테는 될수있는한 사주려하고 ㅎㅎ
방학때는 알바해서 맛있는거사주고 그랬던거같은데
돈없음 그냥 북문가서 먹고 ㅋㅋ 가끔 제가 비싼거먹고싶은데 돈없을땐 제가 그냥 엄마한테 먹고싶다하고 카드쓰고 그랬음
근데 그 작은 용돈으로도 어떻게 저한테 해주려는게 보여서 저는 이런 고민한적이 없었는데
두분 노는 스타일을 좀 저렴하게 바꾸던지
아예 첨부터 여친은 10만원 님은 20만원 해서 통장만들어쓰세용ㅋㅋㅋㅋ 음 아마 제 생각엔 여친이 딱히 열공하는 사람아니면 그래도 몰래 주말 알바할수있고 파트로도 할수잇고 그것도 안되면 아껴서 뭐라도 사줄걸요
받은게있는데 빼빼로 그거얼마한다고 그거라도 사야죠
ㅋㅋㅋㅋㅋㅋㅋ돈없으면서 술먹자 밥먹자 놀러가자 하는것도 좀 웃기긴한데 전 개인적으루 그냥 여자애가 알바는 할수있으면서 안하는거같애요 안해도 다 사주는데 뭐...그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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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한거에요 솔직히 이제 님께서 그점에 대해서 여자분께 말했는데 미안해하거나 방법을 찾아보거나 그러지 않고 빤뻔해질수도있어요
제가 님 여친을 알지못해서 말을 함부러 하지못하지만 제 전남친경우에는 용돈이 적었고 제가 순수용돈 80에 알바까지 해서 한달에 140~150정도 있었는데 걔가 뻔뻔해지더라구요 나중에는 돈쓸생각도 안하고 당연하다는듯이
그런데 뒤에서는 자기가 하나라도 저한테 해준게 있으면 (제가 400일넘게 만나면서 일반빼빼로 하나랑 티하나 받았는데 ㅋ) 뒤에서는 자기가 엄청 잘한다는듯이 말하고다니더라구요 실제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진짜 정떨어지고 돈아깝고 후회했어요
그리고 제가 해주면 일단 깔아내리고 그러더라구요
저런생활이오래되니까 엄청뻔빤해져서 제가 데이트비용이 너무 많이드는 티를 내니까 완전 이상한 한숨이랑 싫은티내면서 막 허세부리면서 아내가쓸게 이러고 진짜 웃겨서 말이 안나왔어요
님여친이 그렇다는게아니라 제경험상이랬다는거에요 얘가 특별하게 좀 심한케이스라거 생각해요
여자친구분이랑 얘기해보고 여자친구분반응잘보고 얘기 잘해보세요
저도 알바 절대못하는데 부모님께 공부한다고 도서관이여서 핸드폰 꺼놓는다고 하고 그시간동안 알바했네요
알바잘대못한다는건 의지부족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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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냐면 자기는 돈이 없는데 없어도 제돈으로 사치부릴수있고 그러니까 힘들기싫고 좋아서 나중에는 사람이 진짜 더럽게 변했어요 빤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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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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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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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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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황도상황이지만
받기만하는 여친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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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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