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럽 실패도 지겹네요

글쓴이2016.11.17 01:22조회 수 867댓글 1

    • 글자 크기

마럽을 하게 된 이유가 

학교다닐땐 동아리나 과에서 쉽게 만나던 사람들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선 아무래도 

주선자를 통한 조금은 주선자눈치까지 

봤던 소개팅밖에 없는데 그게 부담스러워서였는데

(그리고 확실히 타학교 출신보단 우리학교 여자분이 

대화가 잘 통해서도 이거 하게 된 이유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나이 많은(24~28)분들은 그렇게 잘 안하는거 같습니다ㅜㅜ

 

아까 9연패 하고 10번째 매칭되셨다는 분봤는데

 

12월에는 한번쯤 매칭되길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