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너때문에 아파하기 싫어..
- 2012.12.08. 23:57
- 1150
사귈때도 헤어지고 나서도 너때문에 많이 울었다는거 너는 모르겠지..
같이 해보고싶은것도 참 많았는데..
난 멍청하게 아직도 니가 너무 좋아서 계속 추억을 곱씹으면서 바보처럼 웃고있는데 2년동안 어쩌면 앞으로 못볼텐데 그동안 잊을수있을까? 더 예뻐져서 다른사람을 만날수있을까?
다른사람을 만나려할때 아직도 널 못잊었다는 생각에 눈물만 나더라
너같은 사람 다시 만날수 있을까 싶고ㅠ
난 꽤나 냉정하고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는데 너때문에 툭하면 울잖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년이머야 곧 금방ㅎㅎ
남자든여자든 멋져지라고
외모뿐만아니라
스스로최고라고 자신있어지라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