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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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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라 드릴말씀은 없지만....정말 시간이 약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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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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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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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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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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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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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싶었는데 또 제가맘고생할까봐 용기가안났다고..하더라구요...
정말 상황에따라케바케겠지만... 너무미련이남는다면 그후상황 감당 할 수있다면 굳이잡는게아니더라도 허심탄회하게 말이라도하는게 미련이없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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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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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으면 "아 연락 해볼걸.."하며 그게 또 후회가됨
고로 참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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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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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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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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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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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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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두사람다 만수무강의 지름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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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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