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을봐도 설레는맘이없어요
- 2012.12.09. 10:54
- 2247
뭔가 의무감에 연락하고 만나는것같네요
여친이 먼저 고백해서 사귀게되었는데
그당시는 그냥 살짝 호감이 가는 정도였고
사귀다보면 좋아질수도있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안되네요.....
첨엔살짝 좋아졌다가 급 식은듯.
오래된것도아니고 이제 50일쯤됐는데
여친은 지금도 절 너무 좋아해주고 잘해줘요.
근데 잘해준다는 것 때문에 못헤어지는건 바보같은 짓일까요.... 셤기간에 너무 마음이 복잡하네요ㅜ
어떤 쓴소리두 환영합니다 제발저에게 조언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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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게 기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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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래가 아니라 인생선배가 해주는 조언이라 여기시면서 가사를 들어보세요 답이 나오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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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결정하시길 시험기간에 헤어지는거는 너무잔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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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시든 여자친구분은 상처받을거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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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떻게 하시든 상처받을거예요...
그래도 너무 성급히 헤어지시거나
갑자기 혼자서 정리하지 마세요
진짜 그 상처는 이루 말할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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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6달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아프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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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맘이 복잡하네요.. 제 남치니도 첨에 넘잘해주고
그래서 잠깐 좋았다가 지금 저 혼자 식어버려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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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당시에는 어쩔수가없었네요 놓치면 끝인 기회인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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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실 건가요?
잘해주고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 어떻게 헤어질까도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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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것도좋지만 제가 그사람 없으면 못살만큼 그런감정을 저도 느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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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맘이 없었던 상태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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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귈거라는생각을 애초에 전혀 해본적이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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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친구도 님이랑 같은 케이스중 하나인데
계속 만나보다보니 자기가 더 좋아하게됬다며
지금 만난지 1년이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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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마음상태에서 계속만남을 이어나간다는건 님도 힘들뿐만아니라 어느샌가 님 마음상태를 서서히 느끼게되는 여친분도 힘들거라생각해요.
서로 더 힘들어지기전에 만남을정리하시는게 좋을거라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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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여잔데 님이랑 상황이 같아요...
저도 시험끝나면 헤어지자고 할것같네요 ㅠ 퓨
상처주긴 싫은데... 내스타일은 아닌데급하게 사귄거라;;
부디 남친이 상처를 많이 받지않길 바라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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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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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쨋든 결국 헤어질 거 여자에게 상처 안주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덜 상처 주는 법은 빨리 헤어지는 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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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사귀어서 좋은 상대인지 내 시야에서 사라지면 어떨런지..
사람을보세요
사람을...
늙은이의 조언입니다. 사람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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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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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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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십일도 되기전에 헤어졋음
상황대로 마음이 변하는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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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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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여친을 위한 길인것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