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화가 났어요
- 2016.11.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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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주 혼자서 해외여행을 가게되었고, 여자친구는 필요한게 있다며 인터넷 면세를 할테니 물건좀 받아 와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가 생각나 어머니 립클로즈도 괜찮응걸로 알아서 하나 같이 결제 해달라고했습니다 .
여행을 다녀온 후, 여자친구는 자기가 부탁한거 별개로 자기 선물을 면세점에서 안사왔냐며 서운해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립클로즈 값을 달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난으로 데이트값으러 퉁치자!! 이렇게 했더니 니는 엄마밖에 모르냐면서 화가 잔뜩 났습니다 돈은 물론 줄 예정입니다
제가 잘못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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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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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글쓴이님은 그 때 글쓴이의 어머니가 생각나서, 결제하는 김에 "립클로즈도 하나 결제해달라"라고 부탁한거구요. 물론, 글쓴이님의 어머니 것을 산거니까 입국해서 여자친구분에게 돈을 드려야 됐었던 거구요.
제가 볼땐, 여자친구분 선물을 안사온것에서는 서운함만 느꼈겠지만, 립클로즈에 대한 돈을 "데이트비용으로 퉁치자"라고 장난친 부분에서 화가 난것 같은데요. 서운함에 더해서 화로 발전한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의 마음이 서운함으로 가득차서 좋지 않은 상태였는데 거기다 기름을 끼얹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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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돈으로 립글로즈를 산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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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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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은 자기가 인터넷 쇼핑으로 면세점 물건을 삼
남자가 여친이 주문한 물건을 픽업하러 감
갔는데 어머니 생각이 남
립글로즈를 삼
여친한테 픽업한 물건을 줌
여친은 남친이 자기 선물을 사올거라 기대함
그러나 남친은 어머니 것만 삼
여친 화남
여친이 자기도 립글로즈 사달라며 돈을 요구함
남자가 그 금액에 상당하는 비용으로 데이트를 하자고 제안함
여친이 너는 엄마 밖에 몰라? 라며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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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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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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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다가 여친돈을 빌린건데 안갚는거처럼 말하니 빡칠수밖에... 본인은 장난으로 한말이라도 듣는 사람이 장난으로 안받아들이면 그건 본인이잘못한거죠
그리고 무엇보다 여친이랑 싸운 문제를 이런곳에 올리면 여친이 이 글을 읽지는 않나요? 타대생인가....
여친이 이 글 보기전에 내리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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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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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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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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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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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돈으로 립글로즈 사놓고 어머니한테 생색은 글쓴이 분이 다 내셨을거 아니예요 ㅜㅜ 당연히 서운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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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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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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