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공무원준비를하고있는데요..
- 2016.11.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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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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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분 입장에서 걱정되고 하시는 점 충분히 이해가능하지만...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자친구 분 본인이 깨달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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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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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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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로 정 떨어진다면 헤어져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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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중에 좋은엄마가 못될것같습니다.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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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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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옥같은 맞벌이시대에 여자나 남자나 할것없이
능력이 없으면 아이가 불행하게 자랍니다.
아이가 나태한 엄마의 모습을 보고 따라배운다고 생각해봐요..
못낳으니 못할듯 싶습니다.
결혼은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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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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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나태하고 게으르고 능력없는남자. 결혼하고싶으세요?
같이 험난한 앞길을 헤쳐나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이만 수고하세요.
빵이나 먹으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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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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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이 같이 가서 공부해주는 정도가 글쓴이님이 해줄수있는 최대치에요. 그래도 안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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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감합니다
스스로 자각하지 않는 이상 옆에서 아무리 이야기해봤자 무쓸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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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장 공부나 취업 문제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다른 문제로 크게 싸울 것 같네요
그렇게 미래가 없는 사람과 만나는 시간도 아깝고요
개선될 여지가 전혀 없다면 차라리 헤어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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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 인생걱정이나하세요.
마이피누에 이런 글이나 걱정이랍시고쓰고있는거자체가 당신도 뭐 어련히 잘 하고 잘 되지는 않을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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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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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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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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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무원 공부한다고 해서 무조건 1-2년 잡고 빡시게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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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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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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