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옛 연인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은듯
글쓴이
- 2016.11.26. 22:25
- 1534
사랑학개론에 전남친전여친 붙잡아보려는 분들이 많은거같은데 제 기분 탓인가요 ㅎㅎ그런 분들은 어떻게 헤어졌길래 다시 붙잡고 싶어하는지 궁금해요
권한이 없습니다.
제가 참다가 참다 헤어지자했는데 번복하고 다시잡아야하는데 타이밍을 놓치고 떠나더라고요 잡혀주지않고.. 그럼경험 없으세요?
0
0
무거운 향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거운 향나무
저도 제가 찾다가 다시 매달리고 차이고 그랬어요 예전에 ㅠ 그 후로는 아무감정없던데 ㅠ 바닥쳐서그런가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저랑 비슷한경우네요.. 아무감정없어져요?전 미련남던데
0
0
무거운 향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거운 향나무
저는 헤어지기전에 상처를 많이 받고 많이 줘서 마음정리가 미리 됐던거같아요...... 자포자기심정.... 옛 애인한테 미련없을때까지 버티다보니 항상 차이기만 했어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랬군요 저도 모르게 상처를 많이 줘서 그친구도 아누돌아오려 하는가봐요 .. 이렇게 제가 미련있을줄이야
차이지마세요 마음 따듯한분같으니
차이지마세요 마음 따듯한분같으니
0
0
무거운 향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찾X 찼O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0
0
깜찍한 참새귀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어제 새벽에 구남친 연락왔었는데ㅋㅋㅋ 다들 그런가봐요
0
0
푸짐한 보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