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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1.27. 01:39
-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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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가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같이 웃으면서 놀아진대요. 근데 약간 찝찝한건 어쩔수 없나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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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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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 서로 노력하면 겉으로 큰 지장없이 지내지긴해요 단지 속으로 마음 편하지 않은건 어쩔수없고 안고가셔야할 사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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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윤판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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